🚨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월 초에 탑오브더락에 방문했던 후기예요! 3:30pm으로 예약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입장줄이 길어서 50분쯤 올라갔어요. 썬셋타임에 올라가실 거라면 입장시간보다 조금 빨리 도착하셔야 제 시간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바람도 많이 불었고 기온도 낮아서 (당일 최고기온 영하 3도) 장갑 끼고 목도리했는데도 밖에 있으니까 엄청 춥더라구요ㅋㅋㅠㅠ 사진 많이 찍으실 분들이면 장갑 필수인거 같아요!
3시반에 노을지기 직전에 올라가서 노을 다보고 야경시작하는 시간인 6시쯤 내려왔습니다!
많이들 가셔서 한자리에서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쪽) 계속 노을 보시던데 돌아다녀보니까 반대쪽 (센트럴파크쪽)도 예쁘더라구요! 동행있으시면 번갈아가면서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4시반 넘어가면 노을 보이는쪽은 자리가 꽉차서 보다가 자리 비우시면 다른분들이 금방 채우셔서 다시 자리 잡기 힘든것같았어요
< 4:00pm >
< 4:30pm >
< 4:45pm >
< 5:00pm >
< 5:15pm >
< 5:45pm >
시간대별로 붙여놓으면 이런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