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여행의 필수코스죠.
전에 왔을 때는 선택권이 여러개 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지금 크루즈 운영하는 데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앳홈트립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자유의 여신상 랜드 마크 크루즈를 구매해서 보고왔습니다.
앳홈트립에서 메일로 이런E-Ticket을 보내주는데 매표소 가서 그대로 보여주니까 종이티켓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입장 전에 백신접종증명을 요구하니 미리 준비해둡시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자리가 많이 차진 않았어요.
문밖으로 나가서 야외에서도 즐기실 수 있어요.
운영하는 배가 적어서 자유의 여신상도 이렇게 가깝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저 배는 무료페리인데 무료페리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이 매우 멀리 보인다고 해요…
크루즈 티켓 구매해서 가깝게 즐깁시다!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다 들립니다. 유명한 명소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아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추웠다는 점 빼고는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