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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다녀온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이 날은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에 기온은 20도 정도로 화창했습니다.
아침은 "Johny's Luncheonette"에서 오믈렛을 먹었습니다.
오믈렛, 감자, 토스트, 그리고 티/커피까지 나왔네요.
그런데도 가격은 10불을 안 넘어가고 맛도 넘 좋았습니다👍
아침을 먹고 센트럴 파트쪽으로 나온 산책.
공원 근처에 있는 구겐하임 미술관을
들어가지는 않고 밖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Met도 밖에서만 한 장.
저번에 시간이 없어서 못 간 Met을 이번에 가보려고 합니다.
다시 센트럴파크에서 한 장😂
점심은 미리 예약해준 스시 집에서 먹었습니다.
"Blue Ribbon Sushi Bar & Grill"
가게 분위기도 좋았고
스시도 넘 맛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를 보러 갔습니다.
가장 좋은 앞쪽 좌석을 중개수수료를 포함해 $250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원래 뮤지컬에 취미가 없었는데,
이번 공연을 본 후 완전 팬이 되었습니다😀😀
공연 자체도 완성도 있고 멋있었고,
특히 앞쪽 자리에서 보니까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다음에 가는 뉴욕 여행에서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꼭 관람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