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따끈한 워싱턴->뉴욕->인천 출입국/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미여디 통해 여러가지 많은 도움을 받아 저도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항공관광업계 종사자라서 항공/여행에 관한 기본지식정도는 갖고있어요.

이번 여행은 코로나로 미뤄뒀던 신혼여행을 핑계삼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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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천에서 출국한게 오미크론으로 인한 한국입국 시 무조건적 자가격리가 1/6까지 연장될 시기였는데요, 또 언제 이렇게 길게 둘이 함께 다녀올 수 있을까 싶어 강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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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할땐 1일 전 코로나테스트 음성확인서가 필요해 집 근처 병원에서 항원검사 실시했어요. 종전처럼 72시간 전이었다면 증명서 발급이 되는 보건소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어느 글에서 보건소 발급 증명서는 이제 해외출국용으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글을 봤었던 것 같네요. (어차피 시간이 안되어 시도조차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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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해서는 워싱턴 3일, 뉴욕10일 있었는데 정말 전세계 모든 인종을 다 본것같아요. 제가 느낀건, 언론에서 보도되는 미국의 상황과 직접 본 상황이 좀 상이하다 였습니다.

사람 많은 뉴욕에서는 열흘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과 가까이에서 지나치고 이야기나눴는데요,(물론 마스크는 항상 착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코로나검사에서 음성 받고 입국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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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1/3에 한국입국했는데 그 시간대에 들어오는 비행기가 없었는지 검역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진 않았어요. 기내에서 나눠주는 서류 외에도 따로 자가격리관련 서류(2장짜리)를 작성해야했고 쿠브 어플 보여드리니 여권에 접종완료자 스티커 붙여주셨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 스티커를 확인하는 관문이 두군데 정도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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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는 큐알코드 박힌 안내문과 오늘부터 몇박 몇일 자가격리하게된다는 기본적인 안내만 해 주셔서 저도 다른곳에 알아보니 다음날에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유선 연락이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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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현재 출국이나 입국을 앞두고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여행이나 다른 궁금한점이 있는경우 댓글 달아주심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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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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