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농구팬이시라면!!
농구의 나라 미국에 오셨다면 !!
NBA 경기관람 강추합니다. 맨앞자리는 2000달러정도로 많이 부담이 되지만, 뒷자리 앉으면 5~60불 정도로 그렇게 부담되는 정도는 아니에요!!
저는 오늘 뉴욕 브루클린 Barclays Center 경기장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서부에서는 LA LAKERS, 동부에서는 BROOKLYN NETS 팬인데요. NBA Store에서 산 Brooklyn 티셔츠를 입고
Brooklyn Nets VS Philadelphia 76ers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그러나 솔직히 상당수가 마스크를 벗고 열성적으로 응원해서 코로나에는 취약해보였습니다...)
브루클린에 와서 브루클린맥주도 시켰는데 맥주 한 캔에 거의 18달러(2만원)나 받더라구요... 저도 영수증보고 알았어요. 가급적 맥주는 안사시는걸 추천하지만!(외부음식물을 가져오지는 못해요) 술과함께 경기를 즐기시려면 한두캔정도는 괜찮을지도??
여기도 홈 어웨이 구분이 대단해서 어웨이 팀(필라델피아76ers) 이 자유투 넣을때는 우우~~ 하면서 야유로 집중력을 흐트러트리기도 하고
상대편 자유투할 때 야유 보내기
대단히 일방적인 편파해설과 응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혹시 농구를 좋아하신다면 NBA 경기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