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27 따끈따끈한 옐로라이드 탑승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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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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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 따끈따끈하게 뉴욕에 첫 발을 내딛은 사람입니다! 그냥 우버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옐로라이드 예약을 안 하고 갔더라면 사전조사가 철저하지 못했던 P는 여행 시작도 전에 멘탈붕괴가 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버는 미국 번호가 있어야 등록하고 부를 수 있다면서요...? 와이파이 도시락을 메인으로 빌려갔던 저는 하마터면 숙소로 가지조차 못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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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이 처음이다 보니 입국심사도 수하물 찾는 것도 (별일이 없었음에도) 긴장의 연속이더라고요. 밖으로 나가려 하니 호객하시는 분들도 많고... 정신없는 입국 와중에 안심이 되었던, 도착 예정시간보다 2시간 넘게 먼저 와 있었던 기사님의 메시지! 어디서 접선하면 되는 건지도 잘 모르겠는 어리벙벙한 제게 인상착의를 여쭤보시더니 친히 찾아내어 불러주시고는 태워주셨습니다 (ㅠㅠ) 짐이 꽤 있었는데 전부 실어주시고 내려주시고, 여행 중 신경써야 할 부분들과 도시의 간략한 역사에 대해 읊어주시고, 출국 앞두고 코로나 검사 빠르게 할 수 있는 곳도 먼저 알려주시는데, 낯선 땅에서 잠시나마 의지할 수 있는 분이 있음이 참 감사드렸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숙소까지 도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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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탑승하자마자 건네주신 유심 꽂으니 데이터 안 되어 불안하던 마음 싹 가셨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유심... 을 꼭 챙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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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겠지만 그럼에도) 예약 링크: https://yelloride.com/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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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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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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