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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에 오후 3시 10분~25분 입장으로
티켓 구입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날씨가 추운 계절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한산했어요!
3시 방문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2시간 정도면
주경부터 선셋(선셋이 최곱니다..), 야경까지
모두 볼 수 있더라구요
2시간 어떻게 버티나 생각드실수 있는데
데크가 여러층으로 되어있구
엠파이어빌딩 뷰와
센트럴파크 뷰를 모두 돌아보다보니
그리 길게 느껴지는 시간도 아니었어요!
이게 제가 입장하고 전망대에 도착했던 3시반경의
데이뷰에요!
날씨가 흐리지않고 맑아서 더 이뻤던 뷰....🥰
4시가되니 해가 서서히 지기 시작해서
4시 40분쯤 되니 이렇게 노을과 함께 환상적인 뷰를 보여주더라구요!
아주 깜깜한 밤의 야경보다 이런 선셋뷰가 더 분위기있고 로맨틱한것 같아요!
내일은 새로생긴 서밋에 동일 시간으로 예매하여 방문 예정인데
탑오브더락과는 어떻게 다를지, 어느곳이 더 멋질지 비교해볼 생각에 또 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