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명소] 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 스타벅스리저브로스터리, 블루보틀 (2019)

[뉴욕] 코로나 전 마지막 해외여행 짧은 기록 1 시간 순서 무시, 기억 나는대로 막쓰는 코로나 전 마지막 해외여행의 기록 (2019.11) 해외여행 가고 싶을 ...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두 번째 기록 시작

두근두근 첼시마켓 가는길

뉴욕의 11월, 가을 분위기 미쳐따

첼시마켓 도착

맛있는 것도 많고, 살 것도 많다.

선물용으로 살만한 간단한 소품이나 차, 기념품들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 곳.

복합문화공간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분명히 팻 위치 베이커리도 가서

브라우니도 잔뜩 사고

나인스 스트리트 에스프레소도 갔는데,

그리고 '첼시마켓바스켓 = 천국' 이었는데

사진이 하나도 없다 ㅠㅠ

선물 사느라 정신 빠졌던듯,,

링크라도 남겨서 기억해놔야지

Gourmet Gifts & Baskets | Specialty Foods | Holiday Gifts with NYC Foods We deliver Gourmet Gourmet Gift Baskets & Food Hampers, including imported foods & New York Specialty Items. <="www.chelseamarketbasket.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그리고 첼시마켓을 나서면

보이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이 굉장히 큰데,

두 개층은 일반 카페처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

지하로 내려가면 커피에 관련된 간단한 전시와

화장실이 있는데, 성별 구분이 없는 화장실이었다.

일반적인 상가에 있는 남녀 공용 화장실이 아니라

20칸 이상 되는 큰 화장실을 성별의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곳이었다.

(뉴욕스러움, 뭘 알아 222)

이 매장을 상징하는 커다란 로스터기

굿즈 사진도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사오고 싶은 텀블러, 컵들이 너무 많아

3바퀴 정도 돌며 아쉬워했던 기억.

​

이렇게 스타벅스를 둘러보고

커피는 그 옆에 있는 블루보틀에서 마심 ☕

블루보틀은 뉴올리언스가 진리, 고급진 단맛

커피는 캔으로도 여러개 사와서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

첼시마켓에서 나오면

하이라인파크로도 바로 올라갈 수 있다.

하이라인파크는

버려진 상업용 철도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공원인데,

높은 곳의 길을 따라 걸으며

시내를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지만

걸음이 지루하지 않도록 곳곳에

볼 것과 즐길 것들이 많다.

​

생각 없이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언제까지 걸어야 하지' 라는 생각도

물론 슬쩍 드는데

파크에서 빠져 나가려면 계속 걷는 수밖에 없다,,ㅋ

하이라인파크에서 보이는 뉴욕 시내

계단처럼 만들어진 곳에

잠깐 내려가 앉아 쉴 수도 있고,

자유롭게 누구나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하이라인 파크를 걸으며 볼 수 있는 조형물들

끝까지 걸어서 공원을 빠져 나오면

허드슨 야드가 나오는데,

여기서부턴 또 다음에 이어서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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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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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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