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패스후기 (탑오브더락/ 앨리스섬 페리/ 모마 미술관)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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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떠나기 1주일 전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Pick3로 명소들 예약했습니다!

여기저기 비교해보다가, 저렴하기도 하고 UI가 가장 좋아서 앳홈트립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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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첫 날 도착이 오전이어서, 호텔에서 좀 쉬다가 선셋시간으로 예약하여 다녀왔습니다. 11월 중순 당시, 선셋시간이 4시 50분이라고 하여, 4시 30~45분 시간으로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조금 더 일찍 올라가서 낮~선셋~야경까지 봤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선셋~야경까지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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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저는 유리창이 있는 채로 야경을 봤는데, 한 층 더 올라가면 유리창없이 볼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 글 보시는 분들은 꼭 한 층 더 올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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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건물이 커서 입구가 여러개더라구요, 동행 분 만나고 올라가는 입구 찾는 데 까지 조금 헤맸습니다. 일찍 가셔서 전망대 입구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sunse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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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마미술관

코로나라서 락커운영을 안 하는점이 아쉬웠습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가장 위층부터 내려오는 걸 추천해서 가장 위층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봤습니다. 보통 후기를 보니 2~3시간 소요로 보았는데, 저는 앞 뒤 일정을 촉박하게 잡아서 빠르게 걸으면서 흥미있는 작품들만 사진찍고 설명읽으며 관람했더니, 1시간 30분정도만에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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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이 유명하던데, 저는 크게 살 것은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3. 앨리스섬 페리(가장 추천드리고 싶어요!)

배터리파크에서 페리를 타면 1번째 섬 -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곳에서 한 번 내려주고, 자유 관광 후 30분정도 뒤에 페리탑승하면 2번째 섬 - 앨리스섬에 내려줍니다! 2번째 섬에 이민자 관련 박물관이 있는데 이 곳 컨텐츠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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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에서 페리를 타는 곳이 여러군데라서, 많이 헤맸습니다. 뒤쪽 일정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일찍 도착하셔서 장소 찾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파크 입구쪽에 보이는 곳이 아니구, 파크 중앙쪽으로 10분정도 쭉~걸어들어오셔야 해요! 9시 예약이었는데 헤매느라 9시 15~20분쯤 도착하였는데도, QR코드 찍고 들여보내 주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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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이 첫 방문이라서,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보는게 얼마 안되는 버킷리스트 였습니다. ;)

지인분들이나 후기들을 보면, 자유의 여신상을 보면서 지나가는 페리들을 예약 많이 하시긴 하더라구요!

저는 단순하게 버킷리스트니까 예약했는데, 위에서 얘기했듯이 앨리스섬의 이민자 박물관 컨텐츠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있는데, 방마다 움직이며 과거의 상황을 극형태로 들려주면서 진행됩니다. 이민자들의 실제 인터뷰도 들을 수 있고, 미국이 이민자들의 도시라고들 하는데 그 기반을 실제로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사담이지만, 배려깊고 좋은 동행 분들을 만나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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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할 때 보는 맨하탄 뷰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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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판매처에도 써 있듯이 반나절이 꼬박(9시에 들어가서 12시 30분정도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걸리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박물관 후반에는 사실 체력이 부족해서..ㅎㅎㅎ 대충 대충 보고 나왔는데도 점심시간이었어요. 배도 고프고 추우니까 핫팩과 사탕이라도 챙겨가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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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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