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알라딘 뮤지컬 짧은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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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 외에도 방문국가가 있어 후기가 늦었습니다, 오후 5시에 잠들어 오전 1시에 일어나는 jetlag를 경험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일찍 일어난 김에 써보는 알라딘 뮤지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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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1주일 전에 알아보던 중 앳홈트립이 저렴하고 자리가 랜덤이지만 좋은 자리로 배치된다고 하여 143$에 예약하였습니다. 티켓(QR코드 형식)은 이메일로 받아보았고, 종이로 프린트할 필요 없이 QR코드/신분증(여권)/COOV 백신패스 보여주고 입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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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분 전에 부랴부랴 갔는데, 입구쪽에 티켓확인하는 줄이 길게 서있었어요!

티켓 확인하고 들어갔는데 자리가 무려 맨 앞줄 중앙..... :) 뒤늦게 동행 분을 구했었는데, 그 분도 맨 앞줄 우측으로 배치 받으셨더라구요! 무대 바로 아래 위치한 오케스트라가 바로 코앞이였어요 ㅎㅎ

공연은 1-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공연 중에는 사진-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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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구도를 보기에는 중간정도의 줄이 좋겠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를 말 그대로 코앞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었기에 너무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배우들의 땀이 보일 정도로 정말 가까운 자리였어요! 크게 환호하면 배우들이 눈짓 손짓도 해주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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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과 고민 많이 했었는데, 내한이 아직 없었다는 점에서 알라딘을 선택했고 영화를 인상깊게 봤던 지라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양탄자가 나는 신은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최고였습니다! 사람들도 환호를 멈추지 않았어요 ㅎㅎㅎ 극을 이끌어가는 지니의 에너지는 극 초반부터 파워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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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시는 분들 앳홈트립에서 저렴하게 좋은 자리 구매하시고, 좋은 경험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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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끝나고 찍은 사진과 영상 몇 개 더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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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퇴장 때 찍은 영상

공연장이 생각보다 크진 않았으나, 층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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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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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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