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트레이더 조에서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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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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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레이더 조와 홀푸드마켓 두 군데 모두 가는데 이번엔 트조만 다녔어요.

집앞에 새로 생겨서 가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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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미국 왔으니 베리류는 꼭 먹어요.

이번에 산 사과들은 전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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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용 소고기

불고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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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거리는 flank를 사면 되는데

이 날 없어서 스튜용 샀더니

기름기 없고 살코기 풍성하다고 딸이 이거 사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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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할 데 없어요.ㅎㅎ

그냥 제가, 큰 딸이 사용 할 시즈닝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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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는 남편꺼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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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욕서 먹는것.

콜리플라워과자는 건강한 맛이예요 ㅎㅎ

냄새가 순간 나기도 하는데 봉지 열었을때만

그런거니 빠삭빠삭 한거, 건강한거 드시고 싶으심 사 보세요.

후무스나 과콰몰리에 딥해서 먹어요.

간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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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근주스는 꼭 마시는건데

그린주스도 있어요.

하루에 하나씩 사 마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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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 빵은 좀 달아요.

부드럽지만 달아서 호불호가 있어요.

그릭요거트도 종류 많으니 잘 살펴 보시고

구입하심 되요.

저 하프앤하프는 커피에 라떼로? 마셔요.

우유가 사이즈 큰것만 있길래 저 날은 저걸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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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조리해서 딸 도시락으로 싸 줘요.

저는 12년동안 세 식구 도시락 싼 주부라

냉동식품을 이용 할 수밖에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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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파오치킨과 만다린이예요.

대체육으로 샀는데 속이 덜 무거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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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까 마시멜로도 먹어줘얄꺼 같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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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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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불면증이라 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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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rested는 캐셔 남자분이(저보다 연배가 좀 높으셔요) 좋은거라고, 자기는 이거 마시고 잘 잔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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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득찐득한 레이어가 있어요.

아주 달지는 않아요.

캔이 이뻐서 샀는데 부피를 차지해서 하나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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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도 하나씩만 사 봤어요.

프랑스제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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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비어서 산거지 꼭 필요해서 산건 아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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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도움될까..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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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1-1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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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6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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