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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레이더 조와 홀푸드마켓 두 군데 모두 가는데 이번엔 트조만 다녔어요.
집앞에 새로 생겨서 가까워서요.
과일은 미국 왔으니 베리류는 꼭 먹어요.
이번에 산 사과들은 전부 맛있었어요.
스테이크용 소고기
불고기
국
국거리는 flank를 사면 되는데
이 날 없어서 스튜용 샀더니
기름기 없고 살코기 풍성하다고 딸이 이거 사래요ㅎㅎ
선물 할 데 없어요.ㅎㅎ
그냥 제가, 큰 딸이 사용 할 시즈닝들이예요.
과자는 남편꺼예요.ㅋㅋ
그리고 뉴욕서 먹는것.
콜리플라워과자는 건강한 맛이예요 ㅎㅎ
냄새가 순간 나기도 하는데 봉지 열었을때만
그런거니 빠삭빠삭 한거, 건강한거 드시고 싶으심 사 보세요.
후무스나 과콰몰리에 딥해서 먹어요.
간식으로요.
저 당근주스는 꼭 마시는건데
그린주스도 있어요.
하루에 하나씩 사 마시는 거예요.
브리오슈 빵은 좀 달아요.
부드럽지만 달아서 호불호가 있어요.
그릭요거트도 종류 많으니 잘 살펴 보시고
구입하심 되요.
저 하프앤하프는 커피에 라떼로? 마셔요.
우유가 사이즈 큰것만 있길래 저 날은 저걸 샀어요.
얘네들은 조리해서 딸 도시락으로 싸 줘요.
저는 12년동안 세 식구 도시락 싼 주부라
냉동식품을 이용 할 수밖에 없어요 ㅜㅜ
쿵파오치킨과 만다린이예요.
대체육으로 샀는데 속이 덜 무거워요.ㅎㅎ
겨울이니까 마시멜로도 먹어줘얄꺼 같아서..ㅋ
병 이뻐서..
갱년기 불면증이라 사 봤어요.
well rested는 캐셔 남자분이(저보다 연배가 좀 높으셔요) 좋은거라고, 자기는 이거 마시고 잘 잔다고 ㅜㅜ
찐득찐득한 레이어가 있어요.
아주 달지는 않아요.
캔이 이뻐서 샀는데 부피를 차지해서 하나만 샀어요.
비누도 하나씩만 사 봤어요.
프랑스제예요ㅎㅎ
가방이 비어서 산거지 꼭 필요해서 산건 아녜요.ㅎㅎ
혹시라도 도움될까..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