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열흘살이 아줌마의 뉴욕 경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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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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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을 만나러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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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도 아니고 뉴욕커도 아니지만

여기저기 걸어 다니며 볼일을 보고 구경도 합니다

전에 못보던 가게가 있어 들어가 봤어요

주부들이 좋아하는 그릇을 파는 가게였어요

딱히 사고 싶은 건 없었습니다 ㅎㅎ

Union square에는 파머스마켓(그린마켓)이 열립니다

저는 여기서 장을 보는 편인데 아미쉬 마을에서도 오는 것 같아요

특히 치즈와 베이컨 계란 판매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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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에도 갑니다.

이것저것 장 봐서 딸과 아침,저녁을 같이 먹고

점심 도시락을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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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파크크리스마스마컷 구경과 아이스링크 구경합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곳을 겨울에 방문한 덕에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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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며 사진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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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패트릭성당에 들어가 기도도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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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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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쪽에서 코로나검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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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 들어 가

커피 한 잔과 머그 하나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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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의 가족 세명은 백신증명서가 없다고 하는것 같았는데 입장시켜줬어요.

증명서와 id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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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 첼시마켓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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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서 다니던 첼시도 사람이 없어요.

닫은 가게도 많구요.

좋아하는 브라우니 가게는 12시 오픈이라고

써져있어 그냥 돌아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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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이라인을 걷는데 또 슬퍼집니다.

미어터지던 이 곳도 역시나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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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에싸베이글이 있지만

블랙시드로 일요일 아침 먹으러 갔어요.

스텀타운커피도 마실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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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을 딸과 지내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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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후 코로나검사 음성이고

딸 방에 혼자 격리중입니다.

식사는 큰 딸이 넣어주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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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1-1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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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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