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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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블프 당일에 가는건 자신이 없어서 블프 다음 날에 방문 했어요! 앳홈트립 사무실 가서 직접 표 구매 했구요!
port authority 버스 터미널에서 실물 티켓을 수령해야하는데, 건물이 2개가 있어서 좀 헷갈리더라구요.
입구 인포에서 우드버리 티켓 사려고 한다고 하니까 왼쪽편 건물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시간 촉박했던 터라 더 정신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가시는 분들은 시간 여유 두고 가시는 걸... 추천 드려요..
그리고 실물 티켓 받는 곳은 생각보다 건물 많이 안쪽에 있더라구요! 쭈욱 직진하시면 티켓팅 하는데가 보이고 coach usa 창구가 보일텐데 (입간판 같은게 서 있어요!) 거기서 여권보여주시면 실물 티켓 받으실 수 있어요.
게이트는 401~410인데 4층이였던 것 같고, 게이트 위치가 바로바로 보이지가 않아서 천장에 붙어있는 표시 잘 보시면서 찾아가셔야할 것 같아요
9:30 출발 버스인데, 정시에 바로 출발하진 않고 인원이 어느정도 정리 되어야 출발하더라구요. 다들 캐리어 하나씩 들고 타는게 인상적이였어요. 교통 체증 없이 갔을 때 소요시간은 1시간 이었습니다.
한번 밖에 가보지 않았던터라 팁이라고 드릴만한건 없지만, 저는 딱히 명품 가방이나 이런걸 사려고 간건 아니였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유명한 명품 브랜드에는 줄이 있었어요! 버버리, 구찌 이런데는. 그런 브랜드를 보시려면 훨씬 일찍 가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는, 폴로 / 타미 / 라코스테 등 의류 위주로 보러 갔다보니 오전에는 조금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12시 조금 넘으니까 사람들이 몰려와서 계산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계산 줄도 길지만 인기 많은 브랜드는 입장도 대기해야합니다.... 폴로는 오후에 다시한번 더 가려니까 거의 30분 넘게 추운데 밖에서 기다려야했어요...
매장 나오셔서 고민하지 마세요...!! 이 매장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안들어올거다 라고 생각하시고 쇼핑하시고 구매까지 하셔야해요... 이게 제가 드리는 팁이라면 팁이네요... ㅎㅎㅎ
점심 식사는 할 시간이 없어서 못했어요. 먹으려고 했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할 엄두가 안났습니다.
정말 제대로 쇼핑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미리 초코바나 간단한 간식이라도 사서 가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커피 한잔도... 스타벅스에서 하고 싶었는데 입구 직전까지 줄을 서있어서 포기했습니다!
+ 추가
댓글 달아주시는거 읽어보면서 추가로 더 쓰면 좋을 것 같아서 더해봐요!
워낙 넓고 매장 위치가 어디있는지 알기 어려우니 도착하시면 입구나 길 중간중간에 어플 소개가 되어있어요 그거 다운 받으시면 지도보실수 있는데 현 위치 + 길찾기도 되서 수월해요 원하는 브랜드 매장 위치도 찾을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