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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많이 하기에 도전하려고 하였으나, 코시국에 추위에 떨면서 대기할 자신이 없고, 블랙프라이데이때 제품이 많이 빠져 살게 없을거라는 주변이야기에 이번여행은 아울렛여행을 포기하려고 하였으나, 12월 3일 급 엣홈트립에서 $33 구매하여 다녀왔습니다.
https://athometrip.com/product/woodbury_outlets_bus/
아침 첫차 9시 반 차타려고 터미널로 향했는데, port authority 터미널 1층 매표소에가서 여권만 보여주면 미리 준비한 티켓을 줍니다. 아울렛가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 줄이 길었습니다. 버스3대정도 출발했던거 같아요, 1시간정도 걸렸고,
우드버리 아울렛에 도착하면 코로나검사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도착하자마자 안전한 여행을 위해 검사를 먼저 받고 돌아 다녔습니다.
결과는 다음날 메일로 받았습니다. 물론 음성이였구요^^ 연말 뉴욕은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고, 마스크 안쓰는 사람이 많아, 여행 내내 걱정 되긴했습니다. 뉴욕시내 곳곳에 코로나 검사 할 수있는 검사소가 많아 중간중간 계속 검사는 받으며, 여행하였습니다.
아울렛은 비교적 한산해 보이지만, 명품관은 줄이 계속 서있었는데, 추위에 기다리기 힘들어, 그나마 대기 줄이 짧은 버버리매장만 들렸습니다.
가장맘에 들었던 건 요 코트예요, $1000 ->$450 로 50% 넘게 할인 하는 가격에 구매 했었어요, 라스트 득템상품!
선물용으로 클러치가방과, 머플러2개 더 구매 했습니다. 가방은 $700->$550, 머플러는 &395->$300 달러로 3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했습니다.
몇군데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쇼핑하는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점심으로 먹은 쉑쉑버거, 매장안에 사람도 많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도 든든히 채웠으니, 매장을 더 둘러 보았는데, 폴로는 세일이 상품이 많이 없어 아쉬었고,
다른매장은 맘에 드는 상품이 많이 없어 아쉬었습니다. ㅣ
그래도 가방 한가득 채워와 뿌듯한 쇼핑여행이 되었습니다.
미여디 이벤트 통해 참여하면 페이백이벤트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