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여행 후기

핵심요약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은 Port Authority에서 $33 버스(엣홈트립)로 다녀올 수 있고, 버버리 코트를 50% 할인가에 산 2021년 12월 방문 후기입니다.

  • 버스 $33에 엣홈트립 예약, Port Authority 터미널 1층 매표소서 여권 확인 후 티켓 수령
  • 첫차 오전 9시반 출발, 아울렛까지 약 1시간 소요
  • 버버리 코트 $1000→$450, 50% 넘게 할인
  • 클러치백 $700→$550, 머플러 $395→$300, 약 30% 할인
  • 아울렛 도착 즉시 현장 코로나 검사 가능, 결과는 익일 이메일 통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는 버스는 어디서 어떻게 타나요?

맨해튼 Port Authority 터미널 1층 매표소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미리 예약한 티켓을 받습니다. 첫차는 오전 9시반 출발이며 아울렛까지 약 1시간 걸립니다. 글쓴이는 엣홈트립에서 $33에 예약했고, 아울렛 가는 사람이 많아 매표소 줄이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버버리 매장 할인가는 얼마인가요?

코트가 $1000에서 $450로 50% 넘게 할인됐고, 클러치백은 $700→$550, 머플러는 $395→$300으로 약 30% 할인됐습니다. 명품관은 대기 줄이 길었는데 그중 줄이 비교적 짧았던 버버리 매장만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코로나 검사도 받을 수 있나요?

아울렛 도착 즉시 현장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결과는 다음날 이메일로 통보됩니다. 2021년 12월 코시국 방문 당시 마스크 미착용자가 많아 시내 검사소에서도 중간중간 추가 검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버스 요금 $33(엣홈트립), 2021년 12월 기준 · 버버리 할인가, 2021년 12월 방문 당시 가격 · 현장 코로나 검사 운영, 팬데믹 시기 정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폴로 등 타 매장의 세일 상품을 기대하거나 현재 시점 방역·검사 정책을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블랙프라이데이 대기를 피해 12월 초 엣홈트립으로 우드버리 아울렛 버스를 예약해 다녀왔고, 버버리 코트·클러치백·머플러를 할인가에 구매하고 쉑쉑버거로 점심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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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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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많이 하기에 도전하려고 하였으나, 코시국에 추위에 떨면서 대기할 자신이 없고, 블랙프라이데이때 제품이 많이 빠져 살게 없을거라는 주변이야기에 이번여행은 아울렛여행을 포기하려고 하였으나, 12월 3일 급 엣홈트립에서 $33 구매하여 다녀왔습니다.

https://athometrip.com/product/woodbury_outlets_bus/

아침 첫차 9시 반 차타려고 터미널로 향했는데, port authority 터미널 1층 매표소에가서 여권만 보여주면 미리 준비한 티켓을 줍니다. 아울렛가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 줄이 길었습니다. 버스3대정도 출발했던거 같아요, 1시간정도 걸렸고,

우드버리 아울렛에 도착하면 코로나검사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도착하자마자 안전한 여행을 위해 검사를 먼저 받고 돌아 다녔습니다.

결과는 다음날 메일로 받았습니다. 물론 음성이였구요^^ 연말 뉴욕은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고, 마스크 안쓰는 사람이 많아, 여행 내내 걱정 되긴했습니다. 뉴욕시내 곳곳에 코로나 검사 할 수있는 검사소가 많아 중간중간 계속 검사는 받으며, 여행하였습니다.

아울렛은 비교적 한산해 보이지만, 명품관은 줄이 계속 서있었는데, 추위에 기다리기 힘들어, 그나마 대기 줄이 짧은 버버리매장만 들렸습니다.

가장맘에 들었던 건 요 코트예요, $1000 ->$450 로 50% 넘게 할인 하는 가격에 구매 했었어요, 라스트 득템상품!

선물용으로 클러치가방과, 머플러2개 더 구매 했습니다. 가방은 $700->$550, 머플러는 &395->$300 달러로 3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했습니다.

몇군데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쇼핑하는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점심으로 먹은 쉑쉑버거, 매장안에 사람도 많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도 든든히 채웠으니, 매장을 더 둘러 보았는데, 폴로는 세일이 상품이 많이 없어 아쉬었고,

다른매장은 맘에 드는 상품이 많이 없어 아쉬었습니다. ㅣ

그래도 가방 한가득 채워와 뿌듯한 쇼핑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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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이벤트 통해 참여하면 페이백이벤트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9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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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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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36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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