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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때 우드버리 가려다가 사람 너무 많을거 같아서 12월 초 금요일 오전에 다녀왔어요!!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뉴욕에 왔는데 가자 싶어서 가기 전날 급하게
앳홈트립에서 우드버리 왕복 티겟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9시 30분 버스 예약하고 갔는데 티켓 수령하려는데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갈때는 예상대로 1시간 정도 걸리고
복귀할땐 5시 15분? 차 탔는데 2시간 좀 안 걸렸던거 같아요!
우드버리 아울렛 가자마자 인포센터에서 pcr 검사 한번 해주고 시작했어요~ 인포센터가 현재는 pcr검사 해주는곳으로 바껴있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는곳이였고 검사 결과도 24시간 안에 빠르게 나와서 출국 앞두고 우드버리 가신분들은 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간단하게 양식 작성 및 등록 후 바로 한번 찔려주고 끝이였어요 ㅋㅋㅋㅋ
우드버리에서 몇개만 보고 빨리 오려고 했는데 역시나 그게 쉽진 않더라고요ㅠㅠ
가족들 선물을 사야해서 버버리, 폴로, 타미, 코치 요 정도만 봤는데도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ㅠㅠ 아울렛의 마법 ㅋㅋ
구찌, 버버리 등은 줄을 계속 서는데 그나마 아침 보단 오후가 좀 덜한거 같아요. 사람들이 3~4시 지나면 이제 집으로
가기 시작해서요~~ 참고 하세요^^
브랜드 공부를 못하고 갔는데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스톤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거기서 겟하고 갔네요 ㅎㅎ
스톤은 여주아울렛보단 그래도 종류가 많더라고요. 30% 할인 하는 제품 위주로 봤어요 ㅎㅎ
그리고 모바일로 사이트 가입해서 사이트 내 쿠폰 보고 할인 더 가능한 브랜드는 할인 적용 받았어요~~
힘드니깐 중간에 점심도 꼭 챙겨드시고!! 전에 갔을땐 치폴레 먹었는데 이번엔 쉑쉑 먹고 왔어요 ㅋㅋㅋ
가시는 모든 분들 꼬옥 득템하고 오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