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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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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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처음 왔던때(2016년)부터 짝삼투어를 참가해 볼까 고민했었는데 드디어 함께 했어요.
짝삼의 의미도 알게 되어 궁금증 해소되었답니다^^
만남 날짜 조정부터 친절하고 세심히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모임 장소인 오큘러스 내부입니다.
제가 저기 발을 대고 있는 이유를 가이드님이 설명해 주십니다.
이 나무에 대한 설명과 저기 놓여있는 꽃에 대한 설명도 해주십니다
걸어가며 건물이나 길 바닥에 있는 사소한 것에도 설명을 해 주십니다
혼자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저 이정표도 사진을 찍을 기회가 주어진 겁니다
통근용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 상을 멀리서나마 볼 수 있습니다
혼자라면 페리를 갈아타고 다시 돌아오는 길이 조금 버벅일 수 있겠지만 가이드 님과 함께라 설명을 들으며 쉽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페리를 타면 바람이 차가울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의 날씨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페리를 타고 또 저 멀리서 보기도 했습니다
페리를 타고 다시 월가로 돌아옵니다 .
저 여덟개의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의미도 설명해 주십니다.
예전에 그리말디와 줄리아나 중에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줄리아나 에서 피자를 먹었었는데 가이드 님은 그리말디로 가시더라구요 .
저에겐 좋은 기회 였습니다 .
이번에 투어 신청을 한게 저에겐 선물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두군데를 다 맛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하.....졸깃한 빵 ㅠㅠ
머쉬룸과 할라피뇨와 크림의 조화가 정말 좋았습니다 .
이 또한 가이드님 의 선택이셨습니다
그리말디와 줄리아나의 설명도 해 주셨어요
두 군데 피자 맛이 차이가 있습니다
사진은 역시 덤보 아니겠냐며 생각했는데 저렇게 너무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많은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
사진 찍기를 싫어하는 오십대 아줌마에게 멋진 사진을 남겨 주셨죠 .
같이 동행한 분께서 이런 사진을 남겨주시니 더더욱 감사함을느끼게 되네요
일요일이라 덤보 의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었어요
몇 번의 뉴욕행이었지만 처음 구경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역시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 이겠죠
정말 많은 사진과 멋진 사진을 얻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예전부터 짝삼투어의 후기가 좋았던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경험 해 보니 이명수 가이드 님의 성실함과 배려심에 즐거운 하루가 되었고 동행하는 분과의 서로를 향한 챙김도 날씨 천사의 도움도 모든 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또한 미여디 카페에도 감사 드리게 됩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혼자 다니기 심심하신 분들은 짝삼 투어에 함께 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덤으로 멋진 사진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가 잠잠해져 예전의 복작이던 뉴욕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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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 덕분에 지하철 환승 확실이 알게 되었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