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자세한 후기는 백년가야 올릴리 만무하니
간단한 팁만 포함해서 살짝 올리고 갈게요.
요즘 후기가 많이 안올라오더라구요. 뭐 그런이유도 있고 ㅎㅎ
1. 우선 날씨 - 겁나 추워요.
낮 최고기온이 7도 정도 - 최저기온이 -1도 0도 정도로 서울이랑 비슷해요.
근데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요. 흐린날도 많아서 아쉬워요.
12일 동안 머무르면서 비오는날 눈오는 날 세번 있었는데
우연인지 원래 그런건지 10시전에 내리고 그치더라구요.
눈비 오기 전날보다 내리고 난 후가 더 맑고 날씨가 좋았어요.
비오는 날 미술관 꼴깍 넘치고 전망대 사람 없는데
오후 날씨까지 살펴서 일정 정하세요.
2. 일몰 - 현재 4:30 앞으로 조금 더 빨라 질거에요.
여행 왔는데 이때 집에 갈순 없잖아요.
야외를 다녀야 하는 공원 산책 이런건 낮에 하시고
밤에는 뮤지엄 야간개장 / 뮤지컬 / 공연 / 재즈바 / 루프탑바 등을 적절히 배분하세요.
참고로 전망대는 저녁 일정이 아니에요.
3:30-4:00쯤 올라가셔서 낮전망 보시고 5:00-5:30 까지 기다리셔서 야경 보셔야 해요. 충분히 보시고 내려와도 6시가 안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12월 되면 일몰시간 더 빨라지니 확인하세요.
일정이 짧아서 불태우겠다 하시는 분들은 뮤지컬 등 공연 보신후 재즈바 가는 일정도 가능하더라구요.
버드랜드에 10시 반 공연 있어요. 전 링컨센터에서 라보엠 보고 이동해서 10:30 공연 열두시까지 봤네요.
3. 무료입장
예전엔 무료입장 참 많아서 많이 찾아다녔는데
자연사와 메트로 폴리탄은 뉴욕시민만 기부금 입장 가능하도록 바꼈어요 ㅠㅠ
혹시 자연사 아이들 데리고 가시는 분들은 스페셜 전시 - 라기 보다는 영화관람 아이들이 원할 수도 있으니 패스로 구매하시는 건 한번 더 재고해 보세요. 거의 패스비 만큼 영화비
내야 해요. - 원래는 3불인가만 더내면 되는데 ㅠ
메트로 폴리탄과 클로이스터스를 같이 가시는 분들도 한 패스로 3일 연속 사용 없어요. ㅠ
(수정할게요…3일 사용하신 분들 계시네요. ㅡㅡ 이게 뭔일;;
멧에서도 물어보고 - 클로이스터스에서도 물어봤는데 ㅠ)
대신 당일 사용은 가능하니 아침에 클로이스터스 갔다가 멧 9시까지 하는 날 9시까지 보시면 될거 같아요^^
4. 식당 - 가시고 싶으신 식당이 있으면 미리 예약하세요.
스테이크 하우스나 유명 레스토랑은 예약이 가득 차있어요.
한타 한식당들이 예약 더 어려워요. ㅡㅡ
뮤지컬 보시는 날 저녁도 예약하세요. 5시쯤 근처에서 식사하시고 들어가심 딱 되는데 근처에 그 시간 되면 자리가 없어요.
예약이 싫으시면 식사를 애매한 시간 3-4시에 하시면 보통 자리가 있더라구요. ㅎㅎ
5. 교통 - 왠만하면 렌트하지 맙시다. 긴말은 줄일게요.
아이들 있고 날이 추워서 렌트 했는데
일단 렌트비가 *비쌈 -6일에 1200
하루 주차비 최소 50불;;;;;(한번 주차건물 들어가면 보통 이정도)
주말에는 거리주차 가능하나 왜만한 관광지
근처에 주차할곳 찾는게 아주 어려워요.
그나마 괜찮았던 곳은 브루클린쪽 / 클로이스터스 쪽 정도 ㅠㅠ
메트로 7일권 완전 좋아요.
숙소는 타임스퀘어~ 한타 정도 잡으시고 메트로 탑시다 땅땅
기억나는 거 있음 추가해 볼게요.
궁금하신거 물어보세요.
다음엔 디씨 후기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