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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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1월 8일 ~ 15일 미국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중 여행의 첫날을 가장 아름답게 빛냈던 탑 오브 더 락 전망대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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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로 짧은기간 뉴욕여행을 했습니다. 출발일이 다 되어서야 부랴부랴 입장권등을 구매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앳홈트립에서 스마트패스라는 패스권을 판매하고 있어서 쉽게 관광지를 파악하고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 방문한 탑 오브 더 락 전망대도 출국 당일 새벽에 예매했는데 뉴욕 도착하니까 금방 입장권이 메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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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은 선셋 시간에 맞춰 4시 30분으로 잡았습니다. 록펠러센터 근처에 와보니 시간이 꽤 많이 남아서 다른 곳들도 둘러보았습니다. 5th avenue에 있는 St. Patrick's Cathedral을 들렀다가 LEGO store에 들렀는데, 둘다 정말 매력적이어서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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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약했던 4시 30분보다는 조금 이른 시간에 탑 오브 더 락 전망대로 입장했는데, 시간이 이르다고 못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구글에는 이날 4시 45분쯤 일몰이라고 나왔는데 이보다 일찍가야 노을지기 시작하는 모습부터 볼 수 있습니다. 탑 오브 더 락은 전망대가 3개층 구조로 되어있는데, 꼭대기 까지 가면 시야에 가리는 것 없이 맨해튼의 전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꼭 꼭대기까지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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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간 탑오브더락... 전혀 후회되지 않았고 계속 기억되는 장면을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꼭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시간대별 전망사진 남기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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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8분

4시 50분

5시 5분

5시 15분

5시 35분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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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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