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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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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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투어에서 독감+몸살 걸리고 아직도 잔기침이 멈추질 않네요 ㅎㅎ 다시 후기 작성해봅니다!
이날은 묵고있던 에어비앤비(브루클린)에서 알로노매드로 이동하는날!
미국 와서 처음으로 리프트 이용해보려고 하는데 카드등록을 했는데!!!! 다른 카드 추가 등록 하라고 해서 추가등록 했는데 계속 주소 오류떠서…
미국 계정으로 우버 깔아서 카드 한번에 등록 성공하고 우버 이용했습니다..(미국 번호로, 미국 국적으로 등록하세요!! 본인 카드 어플에서 영문 주소도 추가해주시구요)
우버가 카드 등록이 오류 많다는 말때문에 억지로 리프트로 했는데 ㅠㅠ 이거때문에 한시간동안 숙소에서 못나가고 시간 버린게 너무 아까웠어요….
브루클린에서 맨해튼으로 이동중에 찍은 뷰에요…
언제 다시 이 뷰를 볼수 있을까 싶어서 우버 안에서 찍었네요 ㅎㅎ
(우버 비용은 34.85 나왔습니다)
숙소는 알로노매드였구요 체크인은 3시지만 맨해튼 일정 소화를 위해 체크인 오늘 한다고 말하고 11시에 가서 짐만 맡겼습니다!(팁은 안줬어요)
그리고 숙소에서 에싸베이글 가까워서 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할랄가이즈 가서 8달러 치킨 라이스 포장하고 센트럴파크에서 먹었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안좋았어요 항상 날 좋다가 안좋으니 어색 ㅎㅎ ㅠ
할랄가이즈는 정말 맛있어요…… 뉴욕 음식 정~~~~말 안맞아서(원래 양식 안좋아해요) 힘들었는데 가뭄의 단비 ㅎ,,,,
뉴욕 음식은 나중에 한꺼번에 다 정리해서 올릴게요!
그리고 컬러팩토리 가는길에 쿠키도우 아이스크림 한스쿱.
카드만 결제 가능하고 정! 말! 달아요
설탕을 씹는 느낌 ㅎㅎ 전 엠엔엠 오트밀 먹었어요.
한번 먹어보는거는 추천 두번은 비추
소호거리쪽에 있는 컬러팩토리!
원래 이런 컬러 전시 체험 한국도 잘되어있지만
좋아하는 아이돌이 여기 왔길레 따라 왔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ㅎㅎ
인터넷으로 따로 예약하고 가셔야 해요!!
Experience the joy of color NYC TICKETS HOUSTON TICKETS Our colorful, interactive experiences will delight you. Color Factory brings together artists and creatives to work in color and conceptualize the unexpected. By offering a highly sensory experience, we inspire real, unfiltered emotion and remi...
colorfactory.co
예약 사이트는 여기구요 성인기준 38불이에요!
예약시 팁은… 오후대부터 예약하세요!
오전이는 어린이 손님이 단체로 많이 온다고 하네요 ㅎㅎ
단계별로 진행되는 컬러 체험 전시인데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본인의 컬러를 찾을수 있어요
포토스팟도 많아서 좋아요 ㅎㅎ 꼭 커플이나 친구끼리 2명씩 짝지어서 오는걸 추천드려요…(전 혼자여서 외로웠어요 ㅠㅠ 다행히 저같이 혼자 온 외국인과 짝이 맞아서 같이 다녔습니다 ㅎㅎ)
입장전에 백신 체크 하구요 짐을 모두 맡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조그만 종이 뒤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먼저 아이패드에 등록을 하고 계속 소지하고 계시면 돼요.
사진을 찍을수 있는 구간이 많은데 거기서 큐알 인증을 하고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한 체험 끝날때마다 여러 색깔의 디저트를 줍니다
사진에서는 마카롱!
벽에 달려있는 컬러 뱃지들
여기서 마음에 드는 뱃지 떼어서 가져가시면 돼요 ㅎㅎ
그리고 여기는 색연필로 같이 온 파트너와 함께 서로의 컬러를 선정해주는? 그런 곳인데 공간은 엄청 예쁜데
영어 잘해야하는곳이에요…. 영어듣기평가 느낌
이 공간에서는 컬러 젤리를 줬습니다!!
여기서는 바닥에 써져있는 질문지를 따라서 가는건데 문마다 컬러가 달라요 심리테스트같은 체험 ㅎㅎ
이 공간에서는 무선 헤드셋을 주는데 노래가 엄청 팡팡 튀어요 ㅋㅋ 조명도 현란하고
여기서는 움짤을 찍을수 있으니 최대한 인생샷을 찍어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구간! 하늘색 볼풀장인데
여기가 사진 제일 잘나와요 ㅎㅎ 신발을 벗고 볼풀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기계가 있으니 거기서 또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그리고 나가기전에 저렇게 기념품과 아이스크림을 주는데 하나 골라서 가져가시면 되어요 ㅎㅎ
위에 3장이 컬러팩토리측에 있는 사진 기계로 찍은건데 사진이 생각보다 잘나와요 색감이 너무 예뻐요!!
이거는 이메일로 사진과 움짤을 다운받을수 있는 링크를 보내주기때문에 돈주고 인화 안해도 돼요!
저는 사진을 조금 덜찍은거같아서 좀 후회됩니다 ㅎㅎ
총 시간은 1시간정도 걸리고 여유가 있다면 추천드려요!
그리고 알로노매드로 이동해서 체크인 하고 사진을 열심히 찍었습니다.
룸은 퀸 스카이뷰 였고 1박에 40만원정도 들었어요.
대만족이었습니다 ㅠㅠ
자세한 후기는 숙소편으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뉴욕 친구와 함께 소주를.. ㅎㅎ
엠파이어 스테이트 뷰와 함께 먹었습니다.
알로노매드 근처가 바로 한인타운이어서 먹을게 엄청 많아요.
이날은 캐리어 들고 이동하고 퇴실 입실 하느라 한게 없네요.
그리고 24일을 뉴욕 여행 마무리로 25일에는 아침부터 라스베가스로 이동해서 일정이 없어요!!
혹시나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최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얼레벌레 뉴욕 여행기 끝나고 이제 라스베가스 후기를 써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