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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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앳홈트립에서 탑오브더락을 예약하고 다녀온 글을 올립니다.
우선 앳홈트립을 검색으로 찾았다는 것이 너무 다행스러웠네요.
보통은 그루*을 사용해서 많이 여행을 했고, 국내 사이트들이 여럿있어 알아보니 선셋시간대는 안되거나 가격이
그리 할인이 많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되어 11월 13일 뉴욕에 도착했는데,
우버안에서 보니 잠시만에 마천루들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실 예약을 뒤로 미루다가
(뒤에 알고 보니 뉴욕의 예보는 정말 정확했습니다. 그날 이날 올라갔다면, 비바람 구름위 그리고 맑은 석양을 다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저녁에 다음날 티켓을 예약했습니다. (일행과 함께)
당연 지금까지 조회한
홈페이지에서 했는데, 문제는
여기 두개의 문구가 조금 걸렸습니다. E티켓 4~48시간 이내 (4시간 미만은 주문후 카톡채널)
하지만 예약 진행하고,
카톡으로 앳홈트립을 채널추가하고
이렇게 글을 남겼더니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토요일 저녁시간대였는데도 30분 안에 답이 와서 안심을 했습니다.
여행중 이용하는 상품은 사실 신뢰가 생명인데... 이런 응대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3시까지 이메일이 오기로 되어 있으나, 사실 미국와서 네이트 이메일은 아예 되지를 않는 등
조금 문제가 있어 걱정을 했는데, 정말로 이메일로는 이티켓이 오지를 않아서,
이런 문자들을 주고 받았는데,
이렇게 톡으로 이티켓을 받았습니다. (PDF 파일로)
이러면 한번 더 고민이 있는 곳... 정말 입장에 문제가 없을까?
앞에선 외국인이 QR코드에 애를 먹어 조금 더 걱정을 했지만
아무 문제없이 2명이 통과 했습니다.
역시 앳홈트립 믿을만 하다..... 괜한 걱정을 했네 하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무엇이건 처음한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올라가 탑오브더락은
4시 티켓이었으나, 좀 빨리 줄을 섰더니 3시50분쯤 올라갔고요.
보안검색등등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두번 갈아타서 67층에 도착합니다.
돈 이런거 고민 마시고 무조건 가보라고 권해 드립고 싶습니다.
해지기 전... 저 하늘의 구름만 걷히면 붉은 색이 보이겠는데... 어제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그래도,
하나둘 불들이 들어오는 이.. 로망... 옆에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탑오브더락은 장점은 바로 저 엠파이어스테이트, 크라이슬러 그리고 멀리 다리들을 볼 수 있다는....
더 어두어지면 내려오기 싫은 빠져들듯한 야경이 나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두려워 하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워낙 고층 빌딩이 많아서 의도적으로 아래를 보지 않으면 높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67층은 유리로 잘 둘러 있어.... 안전감도 있고,
더 올라가서 유리없는 사진을 찍어도 한 두층 걸어 올라간거라, 난간이 그리 무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런 걱정에 포기하기엔 너무 멋진 경치이며, 앳홉트립에서 제공하는 가격대이면.... 무조건 올라가는것이 맞습니다.
뉴욕의 가을.... 센트럴파크를 걸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렇게 등산 하듯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억에 오래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을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