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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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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다녀왔어요 ㅋㅋ
350만원 들고 둘이서 ...
그래도 나름 재밌게 잘 지내다 왔고
추억팔이 할겸 올립니다
딱히 꿀팁은 없지만
궁금하신거 있음 댓글 주세요 ㅎ
쉑쉑 두명이서 하나 시켜서 반도 못 먹고 버리는
토종 한국인들끼리 다녀와서 외식은 거의~ 안함 ㅠ
다이커헤이츠 마을 ~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풍으로 집을 꾸미는 대회를 하고 1등하면 1년동안 전기세가 무료!
집은 50개 ? 정도 있는거 같은데 화려한 집들은 거품도 나오고 조명도 나ㅇ와서 은근히 볼거많고 시간 잘감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베슬 ,, 프레즐같이 생겨가지고
맨 위로 올라갈수록 무서움 ㅠ 이것도 무료
사진은 엄청 잘 나옴
* 유심은 모르겠지만 포켓 와이파이일 경우
그 앞에서 티켓? 검사하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안 터지니까 켜놓고 가기 ..
우리 숙소 바로 옆에 있던 조커계단
음 그냥 계단 ~ 지하철에서 내려서 걷다보면
사람 많이 모여있는 계단 그 계단임 ㅎㅎ
스파이더맨이 싸웠던? 케이블카? 같은 트램?
출퇴근용이라 사람 많지만 타자마자 옆으로 딱 붙으면
엄청 예쁜 야경 감상 가능
탑오브더락의 낮 오후 밤 !!
옥상에서 한층 더올라가면 더 넓은 각도로 찍을수있음
사람들이 많이 찍는 곳은 여기! 바로 밑 !
록펠러센터 옆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기
*아마 구글지도에 나오는데 짐검사만 하면 아무나 들어가서 예배도 드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공연도 함
911 뮤지엄
* 오후 4시까지 입장이라면 적어도 3시간전에는 가는거 추천
브루클린 브릿지 올려가려다 올라가는 계단 못 찾아서 온 브루클린 브릿지 보이는 공원...
그 계단 못찾은사람 아마 우리 밖에 없을 듯
* 우리나라 한강처럼 강 바로 앞에 앉을곳이 있어서 앉아서 맥주도 마시고 사진도 찍을수있음
자유의 여신상과 황소동상
29달러짜리 존맛탱 스테이크
에피타이저와 디저트까지 나옴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볼드랍 ㅎㅎ ,,
맨하튼을 통유리 뷰로 볼 수 있는 뉴저지 레스토랑
* 버스타고 갈수있지만 버스 간격이 길어서
밥먹고 나오면서 버스 시간 잘 보고 나오기 !!!
마지막은 맨날 해먹었던 저녁 ㅋㅋㅋㅋㅋ
이상 뉴욕 가서도 한식 못 잃는 두명의 여행이였습니다
저기 말고도 스타벅스리저브도 다녀오고 첼시마켓도 가고 센트럴파크가서 피크닉도 하고 나름 재밌게 놀다왔는데 딱히 돈을 엄청 쓰진 않았네용 ..
비행기 왕복 둘이해서 100 숙소 130
경비 120 들고 갔어요 ~ 쇼핑은 안했습니다!
이동은 거의 지하철로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