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둘이서 18일 뉴욕여행 350만원으로 다녀온 후기 :)

핵심요약

뉴욕을 18일간 여자 둘이 350만원으로 다녀온 2019년 실경비 후기입니다.

  • 2019년 18일 2인 여행, 총경비 350만원(항공100+숙소130+경비120만원)
  • 다이커하이츠 크리스마스 장식 마을·록펠러센터 트리·베슬 모두 무료 관람
  • 911 뮤지엄 오후 4시 마감 기준 최소 3시간 전 입장 추천
  • 탑오브더락은 낮·오후·밤 세 번 방문, 한 층 위 옥상이 포토스팟
  • 지하철 위주 이동, 쇼핑 없이 한식 위주 식사로 경비 절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자 둘이 여행 경비 얼마나 드나요?

2019년 기준 18일 2인 여행 총경비는 350만원(항공 100만+숙소 130만+경비 120만)입니다. 쇼핑은 하지 않았고 이동은 거의 지하철로 해결했으며, 한식 위주로 먹어 외식비를 아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크리스마스 시즌 무료로 즐길 곳은 어디인가요?

다이커하이츠 크리스마스 장식 마을과 록펠러센터 트리, 베슬이 모두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다이커하이츠는 집 약 50채가 참여하는 장식 경연으로, 1등 집은 1년치 전기세를 면제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3.911 뮤지엄과 탑오브더락은 언제 방문해야 하나요?

911 뮤지엄은 오후 4시 마감이면 최소 3시간 전에 입장하는 게 좋고, 탑오브더락은 낮·오후·밤 세 시간대 모두 가볼 만합니다. 탑오브더락은 옥상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더 넓은 각도로 찍을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911 뮤지엄 오후 4시 마감 기준 최소 3시간 전 입장 권장 · 뉴저지 레스토랑행 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어 시간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쇼핑이나 파인다이닝 위주로 예산을 넉넉히 잡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브루클린 브릿지로 올라가는 계단을 찾지 못해 다리가 보이는 공원에서 맥주를 마시며 대신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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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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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다녀왔어요 ㅋㅋ

350만원 들고 둘이서 ...

그래도 나름 재밌게 잘 지내다 왔고

추억팔이 할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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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꿀팁은 없지만

궁금하신거 있음 댓글 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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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 두명이서 하나 시켜서 반도 못 먹고 버리는

토종 한국인들끼리 다녀와서 외식은 거의~ 안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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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커헤이츠 마을 ~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풍으로 집을 꾸미는 대회를 하고 1등하면 1년동안 전기세가 무료!

집은 50개 ? 정도 있는거 같은데 화려한 집들은 거품도 나오고 조명도 나ㅇ와서 은근히 볼거많고 시간 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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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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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 프레즐같이 생겨가지고

맨 위로 올라갈수록 무서움 ㅠ 이것도 무료

사진은 엄청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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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심은 모르겠지만 포켓 와이파이일 경우

그 앞에서 티켓? 검사하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안 터지니까 켜놓고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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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 바로 옆에 있던 조커계단

음 그냥 계단 ~ 지하철에서 내려서 걷다보면

사람 많이 모여있는 계단 그 계단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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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싸웠던? 케이블카? 같은 트램?

출퇴근용이라 사람 많지만 타자마자 옆으로 딱 붙으면

엄청 예쁜 야경 감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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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의 낮 오후 밤 !!

옥상에서 한층 더올라가면 더 넓은 각도로 찍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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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찍는 곳은 여기! 바로 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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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옆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기

*아마 구글지도에 나오는데 짐검사만 하면 아무나 들어가서 예배도 드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공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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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뮤지엄

* 오후 4시까지 입장이라면 적어도 3시간전에는 가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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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올려가려다 올라가는 계단 못 찾아서 온 브루클린 브릿지 보이는 공원...

그 계단 못찾은사람 아마 우리 밖에 없을 듯

* 우리나라 한강처럼 강 바로 앞에 앉을곳이 있어서 앉아서 맥주도 마시고 사진도 찍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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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과 황소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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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달러짜리 존맛탱 스테이크

에피타이저와 디저트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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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재밌었던 볼드랍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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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튼을 통유리 뷰로 볼 수 있는 뉴저지 레스토랑

* 버스타고 갈수있지만 버스 간격이 길어서

밥먹고 나오면서 버스 시간 잘 보고 나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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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맨날 해먹었던 저녁 ㅋㅋㅋㅋㅋ

이상 뉴욕 가서도 한식 못 잃는 두명의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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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말고도 스타벅스리저브도 다녀오고 첼시마켓도 가고 센트럴파크가서 피크닉도 하고 나름 재밌게 놀다왔는데 딱히 돈을 엄청 쓰진 않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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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왕복 둘이해서 100 숙소 130

경비 120 들고 갔어요 ~ 쇼핑은 안했습니다!

이동은 거의 지하철로 했어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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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3 · 댓글 11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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