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 짝삼투어 - 도보 투어후기 👍

10월에 달라스 입국해서, 11월 2주째에 뉴욕 방문 일정이 있었습니다.

11월 10일에 마침 투어가 있다고 하셔서, 뉴욕 방문 다음날에 바로 투어를 받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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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의 방식은 도보투어 였고, 10시까지 오큘러스 안의 땅콩 의자로 가면 되는거였습니다.

뉴욕은 처음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이 알려준 노선대로 쭉 타고가니 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저는 쇼핑몰인줄 알았는데, 맨해튼과 뉴저지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하철 역이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들여 건축한 지하철 역이라고 하고, 2001년 9.11 테러 현장이었다고 합니다.

밖에서 보면 날아가는 비둘기의 형상의 디자인 인데, 저는 내부에서 보는게 더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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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시작하며 다 같이 오큘러스 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같이 투어하신 분 한분 더 있었는데, 사정이 조금 있어서 황소상부터 합류 하셨어요-

그래서 이건 네명만 사진이 있는데, 저랑 친구는 자그마 하고, 같이 하신분들은 키가 정말 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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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근처의 WTC 와 9/11 메모리얼 이 바로 옆에 있었어요. 원래는 각인되어있는 이름에 성조기가 있지 않은데, 제가 간날은 이벤트가 끝난거 같았어요. 그래서 저렇게 성조기가 꼿힌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숙연한 마음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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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박물관이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고 가이드님이 말해주셨어요! 그런데 저런 분수대 근처의 곳이 진짜라고 합니다! 앨리스섬 리버티섬 투어 후, 9/11 박물관 가려고 티켓부스 가니, 벌써 솔드아웃이라고 하더라구요.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오전에 일찍 끊어 놓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간날은 11/11일 베테랑스 데이라 어쩌면, 솔드아웃 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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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월가와, 그 길의 이름에 붙은 역사를 들으며 황소상에 도착했어요! 명소답게 줄이 길었어요.

투어 안했으면, 황소가 뭔지도 저는 잘 몰랐을 거예요. 황소의 중요부위 /뿔/ 어딜 만지면 뭐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만지며 사진 찍었어요 ㅋㅋ!

그리고 그다음날 투어 일정이 있는 페리를 탈수 있는 배터리파크를 지나, 저희도 스테튼 아일랜드 페리를 탔습니다.

베터리 파크를 지날때, 가이드님이 저희는 내일 저기서 탑승을 해야하니 길도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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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만나서 간단한 스몰톡을 하는데, 일정이나, 성향을 캐치하신 다음 어디가면 좋을거다, 내일은 저기로 가면 된다.

거기서는 뭘 먹어라 등의 투어 팁들을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다음날 앨리스 아일랜드 들어갈때도,좋은 팁을 얻어서 사진 잘 찍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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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튼 아일랜드 페리는 뉴욕에 몇 없는 무료로 이용 가능한 그런 액티비티 였어요.

이 페리를 타면, 뉴욕의 전경을 잘 볼수 있어요. 또 저희가 간날은 햇살까지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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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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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투어도 하고 싶고, 사진도 얻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저는 이 투어를 강력 추천 합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으시고, 포즈 주문도 잘 해서 가이드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저런 사진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뉴욕 증권 거래소를 갔습니다. 하루에 그많은 량의 주식이 저곳에서 거래 된다고 하니 정말 신기했어요.

증권 거래소 앞에는 겁없는 소녀상이 있었는데, 확실히 황소상 보다 사람이 적었어요ㅠㅠㅠ

황소상 보다 더 인기 있어질 날이 오며~ 외롭지 말라고 어깨를 감싸주며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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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같이 덤보로 이동을 하였어요!

덤보로 이동 후,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 파는 곳에서 각자 35-45' 정도의 식사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다시 사진 잘 나올수 있는, 예쁜 스팟들로 이동해요~

브루클린 덤보는 예술가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했고, 맨해튼이랑은 또 조금 달랐어요!

거리에 나무도 많고, 런던의 거리가 연상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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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다리 맨해튼 다리 윌리엄스 다리가 다 보이는 스팟에서 설명도 해주시고, 햇살 잘 나오는 장소 찾아서 또 가이드님이 사진을 이렇게나 잘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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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투어 그리고 사진을 함께 원하시는 분들은 짝삼 도보투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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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사진 찍는 시간도 가지고, 맨해튼을 바라보다가, 선셋 시간에 맞추어 브루클린 다리를 걸어서 시티홀 쪽으로 오면서 투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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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시간에 맞추려고 가이드님이 계속 신경쓰셨어요! 그래야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투어를 들은 저희는 또 사진을 엄청 겟 했어요.마지막 다리 건너가며 찍은 사진 첨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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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주문 이명수 가이드님 하란 대로 그대로 했어요. 사진 받으니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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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투어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들로 시작되어 설명이 많이 있고, 밥먹고 난 후는 사진을 찍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성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이날 특별히 가이드님 지인분 (포토그래퍼)가 같이 와주셔서 스냅 촬영한거 같은 결과물 나와서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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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뉴욕에서 좋은 추억 그리고 좋은 사진 남겨 가서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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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소규모 5명이서 오손도손 했어요!

마지막 선셋을 배경으로 함께 사진 찍으며 마무리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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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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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1-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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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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