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해튼 탑오브더락(록펠러)방문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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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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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여러전망대를 검색하는 중에... 처음에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가려 하엿으나...

엠파이를 보는 경치가 더 아름다울것 같아 탑오브더락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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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급하게 일정까지 결정되어 여러사이트를 검색하던중 앳홈트립이 가장 저렴하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s://athometrip.com/

급하게 회원 가입을 하고 내용을 보니 24~48시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었지만 톡으로 신청을 하면 4시간전에도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바로 2명을 결재하고,

톡으로 연락을 하니 다음날 3시까지 메일로 이티켓이 발송되는데 혹시나 안되면... 톡을 다시달라고 친절히 안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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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증권거래소를 들러 황소도 한번 만지고 3시쯤 다시 록펠러 센터 근처에 왔는데.. 메일이 와 있지 않아서, 톡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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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도 되지 않아 이티켓을 톡으로 받았고(정말 신뢰 짱) 입구가 좀 헷갈려서 문의하니 다시 친절히 안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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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신뢰가 최고인데 ... 정말 안심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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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면

이렇게 입구가 나옵니다. 당연 위에는 화장실이 없겠지 하는 생각에 록펠러 빌딩 지하를 돌고 돌아(공사중이라 바로 안보임) 블루보틀 옆에서 해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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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티켓 백신증명 신분증 확인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금 올라가면... 다시 소지품 검색을 하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화장실이 있으니 그냥 들어가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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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저런 역사와 사진촬영소를 지나.. 본 엘리베이트에 오르게 됩니다.

천정이 투명하게 일부 사진이 나오고 이렇게 67층 전망대로 치면 1층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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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시근처에 일몰이라 4시에 올라갔는데

아쉽게도 구름이 많아 붉은 석양과 일몰을 볼 수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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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인피니티워의 타워도 보이고 엠파이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경치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나무증권의 첫페이지를 직접 사진으로 눈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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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1층, 2층에 바람을 피할 휴게실과 간단한 기념품 그리고 당을 보충할 초콜릿도 팔아 시간을 좀 더 보낸 후

이렇게 야경(삼성폰의 야경을 낮같이 찍는 그래서 좀 밝은 듯한)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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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낭만적인 꼭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오고 싶은 곳이네요. 가족이 많이 생각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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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지하로(내려올때는 소지품 검사가 없으니 바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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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지 않아... 아이스링크만 보고 .. 숙소를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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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까지 행운으로 같이 주신 앳홈트립에 감사하고 싶네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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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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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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