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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뮤지컬 해밀턴을 드디어 보았습니다.
공연 보러 가기 전 1주일 전에 예약했습니다.
자리는 아래 사진에서 보다시피 맨 끝자리 예약하였습니다.
Broad direct라는 사이트가 저렴한 거 같아서 여기서 예약했구요. 택스랑 서비스 피 다 포함하여서 163달러 정도 하였습니다.
맨 뒤지만 두 좌석밖에 없어서 쾌적하고 그리고 배우들을 한 눈에 다 볼 수 있어서 장점입니다. 극장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렀습니다.
그렇지만 작은 소형 망원경 들고 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커플이라면 이 자리는 더 없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리프레쉬 하면서 취소표 나와라 나와라 하고 해서 찾다가 얻었습니다.
공연 자체야 말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워낙 저는 개인적으로 반복해서 많이 들었던지라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 것은 상상 속에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공연장이 좀 춥더라구요. 따뜻하게 입고 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한국여권, 사진찍는 것도 봐주고요, 백신 무조건 맞아야 하는데 백신 증명서 한국의 Coov로 다 통과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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