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스마트폰 카메라가 기록이라면
필름 카메라는 기억이다.
올해 추석에 다녀온 뉴욕여행
이번에는 여행 다녀온 뒤
다시 엄청난 행복을 준
필름카메라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소호 필름카메라 갬성..
여기 저기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작품이 되는곳
공용 주차장에 있는
구찌의 광고 이미지.. 너무 멋져..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하는
디올 전시 홍보
소호 슈프림 쇼룸
쇼룸도 멋지고 쇼룸 입구랑 사람들도 멋지고!
소호는 음식 축제 중이었다. (화려해!)
소호 애플 매장
소호 갬성
웬디스 버거 at 공원
타임스퀘어
블루노트 재즈클럽
(여기저기 알차게 많이 다녔고만!)
.센트럴파크에서
돗자리를 깔고 쉑쉑버거랑 르벵베이커리 쿠키를 먹었지요 :)
바쁜 여행 일정에 숨돌리는 시간이었어요.
이런 여유도 꼭 필요하죠. 너무 좋았습니다.
브로드웨이에서 시카고 뮤지컬을 보게 되다니!
기다리면서 밤거리를 찍었는데. 필카 갬성, 질감 좋네
디아비콘 사진 너무 좋네
엄청났던 현대 미술의 인큐베이터!
앤디워홀의 shadow
100점이 넘는 연작.. 너무 강렬했어!!
사진을 말을 거는 곳
포토크라피스카! 이번 여행에서 베스트 원!
그리고 휘트니 미술관 가는길
이런 저런 사진을 찍었다 :)
구우우우우글
차이나타운 근처
스쿨버스 참 예쁘네. 노랑노랑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플래시를 했어야 했네 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집 가는길 ^^ 또올게!
제가 찍은 카메라 이름은
코닥 FUNS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