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스마트폰 카메라가 기록이라면
필름 카메라는 기억이다.
올해 추석에 다녀온 뉴욕여행
이번에는 여행 다녀온 뒤
다시 엄청난 행복을 준
필름카메라 첫 번째 이야기 입니다.
와.. 드디어 여행을 떠난다.
가장 설레는 시간. 내가 탑승할 비행기를 보는 시간.
승무원분들은
의료인들처럼 가운을 입었다.. 극한직업.. 늘 고맙다.
비행기를 요리조리 찍었다.
뉴욕 JFK 공항
사람이 엄청 적다. 예전에는 빽빽했는데.
맨하탄 시내로 가는길
지하철을 타고
이 광경을 볼때면.. '아 미국에 왔구나' 한다
롤 5개로 서로를 찍어주었는데
조명이 있는 곳은 플래시를 켜야 한다는
꿀팁은 완전 나중에 알게 되었다.. ㅎㅎ
지하철과 개찰구
옛스런 역이름 보도블럭
숙소 근처의 풍경
숙소 자체도 편하고 마트도 가깝고 모두 좋았다 :)
리틀 아일랜드에서 본
허드슨 강 (feat. 손가락)
리틀 아일랜드
여기 천국인줄 알았다. 너무 좋아서.
MOMA 1층에서
(여기서도 플래시를 켰어야! 아침이라 몰랐징)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MOMA 1층 야외정원.. (하루종일 있고 싶어!!!)
처음 먹어본 할랄가이즈
엄청 든든해! 국밥보다 든든해서 놀랐어! ㅎㅎ..
빌딩숲 사진을 마지막으로
첫 번째 이야기는 이만 :)
To be 컨티뉴드...
제가 찍은 카메라 이름은
코닥 FUNS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