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10.22 뉴욕 신상 전망대 서밋 후기

핵심요약

뉴욕 그랜드센트럴 옆 신상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는 59불에 예약 가능하며 오전 첫 타임엔 사람이 몰립니다.

  • 위치: 그랜드센트럴 바로 옆 건물
  • 요금 59불(유리 엘리베이터 옵션 포함), 서밋 홈페이지 예약
  • 선셋·야경 타임은 요금 추가, 1주 전 예약해도 마감
  • 사람 적은 사진 원하면 오픈 30분 전인 8시 30분부터 줄서기
  • 입장 시 2차 백신 접종 완료 확인 필수, 손목띠 QR로 사진 촬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신상 전망대 서밋(Summit One Vanderbilt) 위치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그랜드센트럴 바로 옆 건물에 있으며 서밋 홈페이지에서 59불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59불 요금에는 유리 엘리베이터 추가 옵션이 포함돼 있었지만 글쓴이는 안내를 받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2.서밋 전망대 야경·선셋 타임은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선셋과 야경 시간대는 요금이 추가되며 인기 시간대라 1주일 전에 예약해도 이미 마감이었습니다. 글쓴이는 야경 타임을 놓쳐 대신 첫 타임인 오전 9시로 예약해 방문했습니다.

3.서밋 전망대에서 사람 없는 사진 찍으려면 몇 시에 가야 하나요?

오픈 시간인 9시보다 30분 이른 8시 30분부터 줄을 서야 합니다. 글쓴이가 9시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59불 요금(2021년 기준) · 선셋·야경 타임 요금 추가 및 조기 마감 · 입장 시 2차 백신 접종 완료 확인 절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선셋·야경 시간대 실제 이용 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59불 요금에 포함된 유리 엘리베이터 옵션을 안내받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고, 24불을 내고 받은 디지털 사진은 화질이 좋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새로생긴 전망대 서밋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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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그랜드센트럴 바로 옆건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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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9불로 서밋 홈페이지에서 예약했습니다

(59불이 유리엘레베이터 추가 옵션이었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안내를 받지 못하고 저도 까먹고 그냥 와버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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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이랑 야경 시간대는 요금 추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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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추가 내고 야경 가고싶었는데 이미 예약이 다 마감… 1주전엔가 예약했는데도 인기시간대는 다 마감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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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는김에 아침타임에 가자 해서 9시 첫타임에 예약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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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이렇게 생겼구요

내려가실때 에스컬레이터 타시면 안되구요 계단으로 내려가세요

만약에 사람이 많이 없는 사진 찍으시려면 8시 30분부터는 와서 줄서셔야 할거에요..

저는 9시에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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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2차 백신 접종 완료 확인하구요!

접종 확인후 이런 손목 띠를 줍니다

이 띠에 있는 큐알을 이용해서 얼굴사진과

그 전망대 국룰 판매용 사진들…(뭐라말하죠) 을 찍습니다!

띠를 받고나서 보안 검색대를 지나고 서밋전망대 광고 보여주는 룸을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영상이 입체감 있어서 재밌었어요 ㅋㅋ

영상 다보고나면 신발 덮개와 선글라스를 줍니다

아침시간대여서 빛이 다 반사되니 주더라구요.

굳이 선글라스 안챙기셔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얼굴을 찍는데 이게 사실 어떤용도인지는 모르겠어요.. 말해줬는데 영알못이라서 제가 모르는걸수도

(+구름방에서 구름에 얼굴 뜨게 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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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나면 이렇게 엘레베이터 있는 홀로 들어갑니다!

엘레베이터 내부 상황을 패드로 체크하면서 태워주시더라구요.

엘레베이터 내부도 다 거울이에요 천장보고 영상 찍으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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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내리고 통로 지나면 이렇게 사방이 거울과 유리로 되어있어요!!!

크라이슬러빌딩과 허드슨강 뷰이구요

정말 멋집니다….. 밑에 영상도 첨부해놓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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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두번째 룸!

여기는 센트럴파크 뷰입니다!

저 공이 정말 사진예쁘게 나오게 해줘요

여기는 위로 올라오면 보이는 공간입니다! 정말 사방이 유리여서 엄청 신기한 광경이에요…

그리고 유리로 뚫린 스팟인데 여기는 서밋측 카메라로 판매용 사진만 찍게 해줘요…..

제가 갔을때는 사람이 없었어서 물어보고 나 안찍고 여기만 찍을거라고 허락받고 찍었습니다 ㅠ

저는 혼자간거여서 못찍었는데 옆에 커플분은 서로서로 한장만 찍어주고 얼른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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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김에 사진 받고싶어서 24불 내고 사진 디지털로 전송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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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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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휘도랑 조절해서 이전도지 다 날라가고 사람 형체는 안보이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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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한테 허락받고 후다닥 찍으시는걸 추천드려요..

화장실도 다 뚫려있고 오렌지컬러가 예뻐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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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엄청 신기해요 가운데 물나오고 왼쪽 비누나오고 양쪽으로 날개에서 바람나와요.. 역시 갓이슨

카페라운지 바깥쪽입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는길에 카페 라운지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칵테일 포함 티켓도 있어요 그거를 여기서 쓰는거같더라구요.

바깥쪽 라운지는 탑오브더락과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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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붙잡고 사진찍어달라했는데도 인생샷 정말 많이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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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밤에 꼭!!!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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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불의 가치를 합니다 훨씬 스팟도 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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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추천드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0-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94 · 댓글 41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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