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에 다녀온 뉴욕여행
이번에는 스타벅스 덕후라면
필수로 들리셔야 하는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탐방 이야기 입니다 :)
로스터리에서 볼 수 있는 스타벅스 로고 '바다의 신 사이렌'
뉴욕에서 볼 수 있는
단 한곳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의
많은 사진보시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소
61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CH1. 세계 딱 6곳 있는 곳
스타벅스 매니아라면
이미 아시겠지만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는
딱 세계 6곳 있습니다.
1. 시애틀
2. 중국 상해(상하이)
3. 이탈리아 밀라노
4. 일본 도쿄
5. 시카고
그리고 뉴욕!!!
아직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았구요.
이제 곧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CH2. 스타벅스 참 잘해!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커피맛이 아닌 브랜드의 브랜딩 차원에서
봐주셨으면 하는 이야기 입니다. ^^
스타벅스는 참 잘한다.
커피가 프랜차이즈 음료로 적합한가?라고
처음에 누군가 고민했을 때 아니란 판단을 했을 것 같다. 왜냐면 장인의 내려주는 깊은 맛과 기다림으로 완성되는
시간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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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타벅스는 커피를 콜라처럼 소비하게 했고 리저브 로스터리란 공간을 만들어 장인의 깊음, 따뜻함도
느끼게 했다. 카페가 공간 장사라는 것도 스타벅스가 깨닫게 해준 것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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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환경 이슈에도 그렇다. 스타벅스 앱에 예치된 금액이 엄청나다는 것도 최근에 있었던 리유저블컵 대란도 생각해보면. 스타벅스가 모든 부분을 선도하고 있고 어디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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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스타벅스가 동일한 단어처럼 느껴지는 날이
언젠가는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CH3.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방문기
이곳은 진실로
커피 매니아들을 위한 성지
바(bar)부터 편하게 머물수 있는 자리
커피부터 베이커리 그리고 굿즈까지
없는게 없는 곳이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카드 (COOV)가
있어야 입장 가능합니다 :)
일단 슥 둘러보고 사진을 찍어도
그냥 작품처럼 나와서 우와~~ 계속나옴!
스타벅스 굿즈들의 향연!!!
가장 놀란 것은
이 '옷'이었다.
스타벅스가 옷을?? 이라서가 아닌
커피콩을 담던 포대를 소재로한
'친환경 소재'의 자켓
근데 직접 보니
멋지기까지 하다...
환경과 스타일을 모두 생각한 굿즈..굿굿!
그리고 스타벅스코리아가 너무나
굿즈 생산과 프로모션을 잘하지만
뉴욕을 뉴욕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뉴욕 굿즈들도 대단했다!
그리고 역시
브랜드에 대한 안내도 잊지 않는!!!
뉴욕 첼시마켓이나 소호 가신다면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도 들려서
여유 있게 커피 한잔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