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물고 싶은 여행 앳홈트립입니다 🗽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주목받는 백신접종 해외여행!
11월부터는 백신접종완료자만 미국에 입국할 수 있어서
뉴욕여행을 계획하는 대부분의 한국분들은 백신접종 완료하셨을 거예요.
한국에서 백신 접종 완료한 분들은 한국 입국 시
PCR 음성 결과서 + 관할 보건소 PCR 검사를 2차까지 받으면 자가격리 면제가 되기 때문에
해외여행이 조금 더 자유로워지겠죠~?!
한국 출국 미국 입국 시 (2021년 11월부터)
한국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출발일 3일 이내 검사 받은 PCR 음성증명서를 제출하면 미국 입국 완료!
그렇다면 미국 뉴욕 여행을 모두 마친 후,
미국 출국 한국 입국 시 필요한 PCR 음성확인서를 받을 수 있는
뉴욕여행 무료 PCR 검사소 찾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질병관리청: http://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4000000&bid=0014
먼저, 질병관리청의 해외입국자 PCR음성확인서 제출 및 적합기준부터 보여드립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대한민국 입국 시 요구되는 규정은
발급시점이 출발일 기준 72시간(3 일 이내) 발급된 확인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일 4~5일 전 미리 검사를 받아도 증명서 발급 시점이 출발일 3일 이내이기만 하면 돼요!
ex) 6월 3일 검사, 6월 5일 결과, 6월 7일 출국 가능
미국 뉴욕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해주는 곳에는
Clear MD, NYC Health, CTS Mobile Testing 등 무료 PCR 검사소가 많은데요,
오늘은 뉴저지와 뉴욕 주에 많은 LabQ 랩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바로 검사받을 수 있고,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장소 ex 브라이언트 파크, 타임스퀘어, 5번가, 그랑 센트럴 터미널 등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아요!
먼저 앳홈지기는 뉴욕 타임스퀘어 앳홈트립 라운지 앞에 있는 랩큐 무료 PCR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사실 뉴욕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 금방 찾을 수 있지만
미국 여행 전, 한국에서 걱정하실 분들을 위해 검사소 찾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미국 뉴욕 여행
무료 PCR 검사소 찾는 방법
뉴욕과 뉴저지 주 전지역에 걸쳐 이동검사소가 있는데요,
타임스퀘어와 앳홈트립 라운지가 있는 우편번호 10018를 넣어봤더니
별표 표시로 이동검사소가 여러개 떴어요.
그 중에 하나를 클릭해보니 브라이언트파크 근처 검사소의 정확한 위치와 운영시간이 나옵니다.
랩큐 뉴욕 무료 PCR 검사소는 예약 절차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검사소마다 운영시간이 다르니
방문 전 대략적으로 확인하고 가는 게 좋겠죠?!
랩큐 검사소에 방문하면 사진처럼 버스 이동검사소가 있을 거예요!
간단한 설문지 (이름, 여권번호, 이메일 등)를 작성하고 검사받으면 끝!
앳홈지기는 5분 정도 기다리고 검사받았고 PCR 검사도 약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답니다😃
💡 여기에서 주의!!!!!!! 💡
24시간이면 결과가 나온다고 했는데 메일이 오지 않아서 LabQ 홈페이지 챗봇으로 문의를 해보니!
이미 결과는 나왔는데 메일 전송 오류가 있던 것 같다고 메일로 파일을 다시 전송해주었습니다.
앳홈지기는 처음에 네이버 메일로 적었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네이버 메일주소를 적고 누락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ㅜㅜ
그래서 PCR 검사하실 때 웬만하면 지메일을 적는 걸 권해요!!
마지막으로 발급받은 PCR 음성결과서를 프린트하셔야 하는데요, PCR음성결과서는 실물 지참이 원칙이니 꼭 프린트해가셔요.
구글맵에 Print shop 검색하면 나와 가까운 곳의 프린트 가게들이 나옵니다 ㅎㅎ
fedex printing nyc 또는 staples nyc도 많이 방문하시고 장 당 200-300원 정도 가격이 듭니다.
백신접종 해외여행으로 뉴욕여행 준비하는 분들,
여행 전에도, 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뉴욕여행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