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뉴욕은 만 2일 보냈고 다음날 워싱턴 출발
워싱턴은 만 1일 하고도 반나절 보냈습니다.
1. 자유의 여신상
계속 페리나 크루즈 변동이 있어서 알아보고 간 크루즈가 10월 4일이후로 중단 되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circleline 크루즈 공홈 들어가서 맨 마지막에 있는 성인 인당 17달러, 아동 12달러 짜리 45분짜리 있어서 그것으로 했어요. 매시간 출발이고 출발 위치는 battery park 입니다. 공홈에 나와요.
거기는 맨하탄에서 지하철 타고 한번에 가서 조금만 걸어가면 되요. 구글맵 사용하심 됩니다.
지하철은 비자카드로 대니 결제되더라고요 ( 한국 카드는 모르겠네요. ) 나갈때는 체크 하는거 없기 때문에 애들 먼저 카드 찍고 들어가서 저한테 카드 줘서 다시 찍고 들어가는 방법으로 결제 했어요.
베터리 파크 가면 정말 긴 줄이 있는데 그건 크루즈에요. 3층짜리. 서클라인은 2층이고 안보일거에요. 빨간 티켓 박스를 찾거나 긴 크루즈 지휘하는 직원에게 서클라인 어디냐고 물어보심 알려줘요.
( 참고로 가격대비 진짜 만족이요. 인원 몇 안되어서 다 자리 앉아서 2층에서 널널하게 보았고 설명해주시는 분도 열정적이시고..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1층으로 대피했는데 옆에 3층 크루즈 분들은 다 비맞고 계신듯 했어요. 다들 서 계셨고요. 저희는 앉아 있었어요. 소규모로 시간마다 움직이는데 정말 뉴욕에서 제일 가격대비 만족했어요. )
2. 지하철
지하철은 몇몇은 깨끗 몇몇은 지저분. 뭐 다 그렇죠.
티켓은 처음에는 3달러에 싱글라이더 샀는데 나머지 두번은 비자로 결제했어요. 굳이 1일권 7일권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거의 걸어도 충분한 거리에요.
초등 저학년과 열심히 걸었어요. 크루즈 타러 가는거 외에는 걸어 다녀도 되요
3. 기차
워싱턴 이용시 amtrak 공홈에서 표 구매해서 갔어요.
암트랙은 pann 스테이션에서 타면 되고 꽤 괜찮아요.
( 구매 후 24시간내 100프로 환불 됨. 굳이 보험은 가입 안해도 될 듯 했어요)
4. 워싱턴
호텔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바람에 예상보다 빠르게 도착 당일 모든 네셔널 파크를 다 돌았어요. 애들 뒤에 태우고요.
다음날은 라임 전동차(?) 를 이용해서 중간 중간 돌아다녔어요. 재밌더라고요. 평지기도 하고. ( 24시간에 16달러인데 90분만 무료이고 이후 요금 부과라서 90분만 이용하고 종료시켰어요. 아이 둘 각자 남편과 제가 끼고 다니면서 타고 다녔어요)
뉴욕은 자연사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뉴욕현대미술관만 갔었고 이외 다운 타운내에 있는곳 다니고 센팍 다니고. 다 걸어다녔어요.
워싱턴도 충분히 도보 가능해요.
5. 렌트
렌트 하지 않고 그냥 다녔어요. 렌트 했으면 주차비만 많이 나올거 같았고요.
6. 티켓
엠파이어는 엣홈트립에서 입장 전 2시간전에 구매했고 바로 메일로 자동으로 날라왔어요.
메트로 폴리탄은 12세 미만은 무료였던것도 같고... 성인은 인당 25달러렸나??? 근데 엣홈트립이 더 저렴한데 그냥 공홈서 샀어요. 엣홈트립이 더 저렴합니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
이건 그냥 가서 구매한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것도 그냥 샀어요. 기억이 안나네요.
뉴욕현대 미술관
인당 25달러 아동은 무료
( 종종 무슨 카드 소유시 혹은 어디 회사 소속시 무료라고 해요. 저희는 무료로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