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19박 다녀온 후기 여러가지 현재 뉴욕 정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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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뉴욕 여행 준비 하며 8월부터 미여디에 많은 도움을 받아

여행하며 느낀점들 함께 나누려고 몇자 적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어요 사람 생각이 전부 다르니 제 생각이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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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뉴욕 여행을 가게 된 동기는 미국에 가족들이 살고 있어 방문도 하며 꼭 봐야 했고

그래서 간김에 처음 뉴욕에 가는 거라 뉴욕에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가족들 집에 지낼 상황은 아니라

얼굴만 따로 보며 호텔에서 개인적으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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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상황으로 출국부터 입국까지

정말 힘든건 사실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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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자가격리가 백신 접종자는 면제 되기 때문에 괜찮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자가격리가 없더라고 일단 출국할때

코로나 검사 PCR 시간 맞추는것이 (비행기표 끊으실때 꼭 월요일 출발은 피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저는 월요일 출국이라 시간 맞추는 것이 가장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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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한국 입국때도 미국에서 코로나 검사 하는데 시간맞춰 안나올까봐 솔직히 하루는

(이건 제 성격이 소심한지라 성격차이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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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즐거우라고 가는건데 앞뒤로 준비 해야 할 것들로 일단 에너지 소모도 많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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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저는 천식이 있어

호흡기 알러지가 있어서 뉴욕에서 이름있는 체인 호텔에서 9월 성수기 요금으로 지내서

금액이 높았음에도 불구 하고 워낙 한국 호텔들이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불편한게 너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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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체크인 시간이 4시였음에도

방이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며 5시에 입실 하는

상황에도 직원들 마인드가 아주 아주 너무나 느리게 처리 합니다.

그리고 일단 미안하단 말도 안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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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화 차이인것 같은데 어디가서 줄을 서도 항상 빠르지가 않아

성격급한 저는 엄청 답답하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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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부터 현재 미국은 코로나 종식을 한 분위기라

마스크를 아예 안 써서 종종 쓰는 미국인들도 가끔 보았지만 거의 없었습니다.

여행 하며 코로나에 노출될수 있는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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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스에서 보는 인종차별 폭력은 정말 뉴스에 나올법한 일이긴하나

아무래도 동양인으로 다니기 많이 위축될 뿐더러 분위기가 그런것 같더라고요

동양인분들도 많이 못만났습니다.

흑인들이 많이 시비를 걸더라고요

예를 들어 손으로 총질 하는 제스처를 하며 저에게 삿대질을 하거나

일부러 다가와 부딪히려고 시비를 거는 경우가 몇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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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경우가 흔한지는 모르겠지만

무서워서 당연히 빠른 걸음으로 피했고 눈도 안마주치려고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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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여행할때 긴장을 저도 모르게 하며 다니게 되니 여행 자체가

즐거울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호텔에서 있는 시간이 대부분으로 후반부 여행은

억지로 세뇌하며 호캉스만 즐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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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당들이 많이 일찍 닫는 분위기라

일반적일 때 열던 영업시간보다 2시간 일찍 닫는 경우도 있었고

4시에 갔는데도 닫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건 매장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는 구글 영업시간 보고 맞춰 갔는데도 일찍 닫는 경우가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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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가도 워낙 한국보다는 비싸기 때문에

비용도 넋넋히 준비 해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첼시 마켓 앞에 리저브 스타벅스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기본 한잔 모카 한잔 두잔 해서

텍스포함 하니 12불 넘어서 깜놀랬어용 ㅋㅋㅋ

크기는 톨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작은거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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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는 간단하게 해서 별 문제 없었는데

여행 기간이 길다 보니 직업이 뭐니부터

현금 얼마 들고 왔고 어디서 잘지등 기본적인 질문등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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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한국 들어 올때 흑인 심사관한태 몸 수색 당하는 일을 겪었는데

모르고 시계를 차고 보안 검색대 지나는 바람에 엄청 아주 혼구녕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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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이건 무슨 경우인지 궁금해서 가족에게 물었더니 종종 여자들이 까르띠에 못 팔지나 안 빼지는 팔찌 끼고

수색 당하게 되는 경우 검색관이 여기서 수색 받을래 검사실 같은데 안에서 받을래 초이스 할수 있게 질문 한 다는데

꼭 여기서 그냥 받는다고 해야지 안그러면 끌려가서 받게 되면 1시간 이상 수색 당한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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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흑인 검색분들이 아주 깐깐하고 거친면이 있어요 ㅠ 최대한

문제 거리를 안하고 신경써서 보안검색대 짐 검색대 지나가는게 나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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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뉴욕이나 미국 여행 준비 하시는 많은 분들

제 개인적으로 적지 않은 돈을 들여 가는 여행인 만큼 코로나 안정되면

가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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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미국 식당 유명 박물관 관광지 전부 백신 증명서

아주 꼼꼼하게 확인하고 들어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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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자유의 여신상 페리 타러 갈때

표를 한국에서 사이트에서 미리 예매 하고 갔는데

백신 증명서 모르고 챙기지 않고 갔는데 다행이 여분으로 가방마다

복사해 넣어 놔서 다행이 들어 갈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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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잃어 버리기도 해서

꼭 여분으로 복사해서 가시는걸 추천 드려요 ^^

(물론 대부분 호텔에서 출력 가능하니 메일에 보관 하시는것도 꼭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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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꼼꼼히 읽어 보고 여권으로 대조 하고 들여 보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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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여행 준비 하시는 분들

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자 적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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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정보나 금액등 뭐든 궁금하시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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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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