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가 후기까지 쓸 곳인가.. 하실 수 있지만
저는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월스트리트라서요 ㅠ
소녀상 사진입니다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 있죠
증권거래소가 너무 커서 같이 한번에 찍기가 어려운데
파노라마로 찍으면 이렇게 찍는게 가능하긴 하네요
그 앞에 있는 뉴욕 증권거래소!
언젠가 저 안에 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요
만화나 영화에서만 보던 내부가 많이 궁금하네요
옆쪽에 있는 조지 워싱턴 동상
그냥 지나가다 한번 보기 좋을듯한 느낌?
유명한 돌진하는 황소
저도 앞에서 사진 찍었어요
줄을 엄청 길게 서있더라구요
제가 받았던 웅장하고 인상 깊은 느낌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했어요
말 그대로 빌딩 숲 느낌도 나고
여긴 아마도 도이치뱅크 건물인데요
오전 7시~오후 10시 (기억이 잘 안나요)는
오픈 투 퍼블릭이라고 했던것같아요
시원하게 그냥 앉아있을수 있어요
사람도 없고 조용히 쉴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스타벅스도 있는데 임시 휴업인것같아요
사진만 엄청 많은 리뷰가 되어버렸네요
그냥 요즘 월스트리트는 이렇다 하는 글이고
저는 월스트리트의 에너지같은게 되게 느낌있게 다가왔거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인 월스트리트를 제가 느낀대로 찍어보았어요
날씨가 마침 너무 좋았네요
미세먼지 없이 푸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