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은이야아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06-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픈 3일차에 가서 덜 붐볐던건지 8시 넘어서 QR 찍는데 사진처럼 한산했어요.
QR 찍고나면 스토어 앞에 안 기다려도 돼서 브런치 먹고 돌아다니다가 12시 조금 넘으니 순서라고 문자왔고 돌아가자마자 입장했어요.
밖에서 봤던 것 보다 내부도 넓고 구경하다 보면 두어시간 그냥 가더라구요. 인원 수 제한해서인지 스토어 안도 너무 붐비지 않고 사람들도 아직은 마스크 잘 끼고 다녔어요.
영국이랑 뉴욕에만 있다는 MINALIMA. VR은 아직 안 열었더라구요.
그래도 구경할거 많은 플래그쉽 스토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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