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간 모마 MoMA

모마를 다녀 왔어요.

코로나 땜에,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꼭 그 시간이 아니더라도 입장 가능~ 입니다.

여러번 들락 날락~ 가능입니다.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줄 서서 들어가??!!

폭탄 집에 놓고 오시구요,

총도 집 찬장에 놓고 오시구요~

6ft. 떨어져 다니라고 테잎 작업 해 주시네요~

아저씨는 왜 안 떨어져서 작업해요? ㅎㅎ

온도 잰답니다.

열 잘 받는데, 다행히 열 받기 전이라 입장합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엄청 깐깐하게 하더니,

이젠 설렁설렁~~ 티 납니다.

색깔이 이쁘네요~

살구색, 부끄럽습니다.

생각보다 사람 많습니다.

내 생각이 넘 작았나??!!

로이 리히텐쉬타인의 작품이

로비 분위기를 확 살려 주네요~

​

우리 거실에도 하나 걸어 놓고 싶네요.

​

오늘은 조금 가까이서 자세히 보고 싶네요...!!

​

​

가든도 사람들이 꽤~ 북적북적~

나 왔다고,

한글로 환영해 주네요~

현대카드도

나와서 인사해 주네요~

5층으로 먼저 올라가 볼께요~

아~ 화장실 먼저 들렀다 갈께요~

하루에 한 두번은 남자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고흐부터 함 볼까요??!!

잘 있었어요, 고흐님??!!

색감이 넘~ 좋아요~~😭😭

오늘은 자세히 보고 싶네요~

붓터치를 느껴 보아요,

​

자세히 한 땀 한 땀 보고 있으면

정말 고흐를 만나는 듯한 느낌.....

정말 살아 있네요....

어~ 사람들이 몰려 오네요~ @@

저 멀리 파란색이 살짝 살짝....

저 바로 옆에 고갱 그림,

이거 넘 한 거 아닙니까, 이거??!!

😡🤬

​

고흐 하나 보고 나니,

급 피곤한네요~ㅜㅜ

처음부터 넘 힘줘서 봤나봐요~@@

​

다른 그림은 담에 봐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05-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27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