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 주말 MOMA 뉴욕현대 미술관 다녀왔어요🙃

너무 오랫만에 글을 써서 어색하네요.
지난주말에 아들, 남편과 뉴욕에 나들이 갔어요.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날 예약해서 오전 11시30분에 입장했어요.
앞뒤로 30분 간격 입장가능하고,
저희아들은 초등생이라 무료였어요.
(1일 성인 $25씩)
일요일과 휴일은 미국내 스트릿파킹 무료인곳이 많으니 사인 잘확인하시고 주차하세요.

커브 표지판에 이렇게 써있으면 거의 무료
대신 소화전근처, 노란선, 도로 모퉁이 피해야합니다.





들어가서..
검색대 통과하고 바코드 입장권 보여주고요 .
예약제 인원제한이라 한산하네요.





총 5층인데 연도별로 위로 올라가는 구조라서. 저는 5층부터 (최신 현대작) 볼만한 작품을 먼저봤어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5층보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면서 차근히 봤어요.

사진이 너무 많네요.


5층에 유명한 작품 거의 다있어요.

피카소, 모네, 구스타, 몬드리안, 샤갈 등등..
















4층에는 사진찍기 좋은 공간이 있어요.
저희아들이 인생샷이라고 찍어줬네요 ㅋㅋ








1층에는 설치미술이나 영상...
솔직히 수베니어 샵이 볼게 많았어요.











1층에 보면 작은 가든이 있고 먹을거리도 파네요.. 좀 더웠는데 햇볕쐬면서 앉아있기 좋았어요.

여기서 물외에 앉아서 뭐 먹으면 지켜보는 직원이 와서 경고줘요.먹을수 있는데에서 먹거나 다른음식 섭취 불가라고요..;;






일단 여기까지...
사진정리도 글도 힘드네요..

작년에 코비드여도 뉴욕에 자주 나온편인데 여행객이 줄고 사람없어서 스트릿 주차 널널했는데..
3월부터 날씨도 따뜻해지고 인도어 식당 오픈도 하고 모든게 정상화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주변에 백신맞은 사람들도 많고 저도 백신 예약했고요...그래서 그런지 거리에도 사람 많았어요.
이제 조금있으면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는 시기가 올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짬나는대로 작성했는데,
나이키 NYC와 사라베쓰 다녀온 후기..
뉴욕 3대 전망대 다녀온 후기도 다음에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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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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