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holly golightly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0-12-1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제 생각엔, 남자분의 저 각도면, 크리스마스 장식은 안나오고, 남자분 얼굴만 예쁘게 잘 나오는게 아닌지 결과물이 궁금해지네요.
이집은 토스카나 감성의 인테리어에, 크리스마스 장식도 제 취향저격이어서요.
제 생각엔 이 정도 꾸며놓으면, 집주인은 살기 불편해서, 새집알아봐야 할것 같은데요.
주말엔 더 화려하다고 하는데 상상이 안가네요~~
동네인데, 워낙 데코레이션한 집이 많아, 모두 구경하기 힘들정도의 규모입니다. 미국이라~~
모두모두 merry chrismas!!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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