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길었던 뉴욕 2박3일-3

뉴욕마지막날 브루클린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날씨가 어제보다 더 따뜻하네요☀️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 맨하탄으로 이동합니다

차로 건너면서 보이는 건너편 뉴욕 풍경은 색다르네요

한인타운에 주차를하고 도착했습니다. 모든가게들이 포장마차처럼 아웃도어 다이닝을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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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을 하러 큰집에 도착했어요. 원래 24시간 운영으로 알고 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9시부터 영업을 하더라구요.

메뉴를 찍는다는게 음료메뉴를 찍었네요

갈비탕 맛은 쏘쏘 였습니다.(20불)

뚜레주르에서 커피한잔하고 42번가 타임스퀘어에 왔습니다. 날씨좋은 주말이라 사람이 좀 있었네요.

평소같있으면 달라붙을 타임스퀘어 코스튬가이들

요즘은 자제중입니다 ..^^

마지막 어트랙션 마담투소에 도착했습니다. 항상비싸서 안와봤는데 처음와봐요. 개별입장료는 38불이었어요.

저희는 미리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5군데 입장권 인터넷공홈에서 20%할인받고 장당 116불에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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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투소 3층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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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간다음

9층꼭대기에서 하나씩 구경하며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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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화배우들이 반겨주네요. 드웨인 존슨은 없어졌네요(6개월 주기로 인형교체를 한답니다)

조니뎁

졸리

앤 해서웨이

빵피트

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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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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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대통령 방입니다.

(아직도 거기 있는거니?;;)

고스트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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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전시관으로 들어가봅니다

역대 모든 포스터들 콜렉션이 붙어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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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들

김연아가 아니라 권..뭐더라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마지막 가수들입니다

퍼렐 윌리엄스(안닮았네요)

리한나

마이클 잭슨

고 아비치ㅜㅜ (추모를 위해 만들었네요)

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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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시간때문에 후다닥 보고 나왔어요.

늦은 점심을 먹으러 암스테르담 에비뉴에 왔습니다.

이서진씨의 최애 딤섬레스토랑 징퐁

방송에 나온 밀폐된 1호점은 현재 문을 닫았고

2호점으로 갔어요. 코로나때문에 카트로 돌아다니며 주고 도장찍는 방식은 안합니다.(그재미에 먹는건데)

딤섬 몇접시 먹고 아쉬움을 남기며 공항으로 향합니다.

뉴저지 뉴왁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한가하네요

언제 또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잘지내렴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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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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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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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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