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깨순이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0-1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침 10시 오픈하자 도착한 자연사 박물관, 인터넷에서 미리 타임티켓 끊고 와야합니다
들어가기전에 열체크해야 합니다. 2시간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은 좀 있는편이었어요
점심먹으로 온 초당골
개인적으로 북창동보다 여기가 났어요. 런치메뉴도 푸짐하구요(짬뽕순두부+제육 18불)
커피한잔사들고 센트럴파크 입장
썬탠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우중충할때만 보다가 날씨가 좋은 센팍은 처음이네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더 머물고 싶지만 가로질러 moma로 갑니다
모마가는길 오번가는 항상 사람이 많네요
입장 전 열체크를 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관람시 6피트 거리유지 하라고 써있네요
별밤은 항상 있던 자리에서 구석으로 옮겨놨네요
핫플레이스 허드슨야드에 도착합니다. 베셀 사전에 타임예약 요망
베셀 꼭대기까지 20분 걸리네요
어지러워서 다시 내려옵니다
베셀에서본 허드슨강 노을
베셀에서 밑으로 하이라인걸어가려다 코로나때문에 하이라인 남쪽입구에서 일방통행으로 올라와야 한대서 다시 맨밑으로 내려갔네요. 꼭 루트는 하이라인부터 보고 베셀 오시기 바랍니다.
하이라인 사전에 타임티켓요망. 초입풍경입니다
아무도 없는 하이라인 걷는 분위기가 센치했어요
하이라인에서 내려다본 거리
40분쯤 걸려서 북쪽입구에 도착!
다시 만난 베셀 화려하게 바뀌어있네요 ㅎ
저녁먹으러 플러싱 황금어장에 도착(이번여행의 주목적ㅎㅎ)
활어모듬 특대(250불) for 5인분 시켰습니다
쉴새 없이 나오는 스끼다시들
드디어 메인 모듬회 .. 3년만에 먹는 한국식활어회 3명이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이모님 소주 한병 서비스감사해요^^*)
마무리 매운탕까지먹고 10시에 문닫는대서 집에서 한잔더하기로
브루클린으로 다시 돌아가는길
술에 취해 야경에 취했습니다.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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