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길었던 뉴욕 2박3일-2

아침 10시 오픈하자 도착한 자연사 박물관, 인터넷에서 미리 타임티켓 끊고 와야합니다

들어가기전에 열체크해야 합니다. 2시간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은 좀 있는편이었어요

점심먹으로 온 초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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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북창동보다 여기가 났어요. 런치메뉴도 푸짐하구요(짬뽕순두부+제육 18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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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사들고 센트럴파크 입장

썬탠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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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할때만 보다가 날씨가 좋은 센팍은 처음이네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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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머물고 싶지만 가로질러 moma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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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가는길 오번가는 항상 사람이 많네요

입장 전 열체크를 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관람시 6피트 거리유지 하라고 써있네요

별밤은 항상 있던 자리에서 구석으로 옮겨놨네요

핫플레이스 허드슨야드에 도착합니다. 베셀 사전에 타임예약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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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꼭대기까지 20분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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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서 다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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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에서본 허드슨강 노을

베셀에서 밑으로 하이라인걸어가려다 코로나때문에 하이라인 남쪽입구에서 일방통행으로 올라와야 한대서 다시 맨밑으로 내려갔네요. 꼭 루트는 하이라인부터 보고 베셀 오시기 바랍니다.

하이라인 사전에 타임티켓요망. 초입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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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하이라인 걷는 분위기가 센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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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에서 내려다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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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쯤 걸려서 북쪽입구에 도착!

다시 만난 베셀 화려하게 바뀌어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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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플러싱 황금어장에 도착(이번여행의 주목적ㅎㅎ)

활어모듬 특대(250불) for 5인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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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 없이 나오는 스끼다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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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인 모듬회 .. 3년만에 먹는 한국식활어회 3명이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이모님 소주 한병 서비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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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매운탕까지먹고 10시에 문닫는대서 집에서 한잔더하기로

브루클린으로 다시 돌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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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야경에 취했습니다.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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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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