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길었던 뉴욕 2박3일 -1

땡스기빙 전주(11월 중순쯤) 다녀왔고,

생생하게 보고 느낀 후기입니다.

2년만에 설레며 도착한 뉴욕,

결론은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없어서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대비 많은 곳을 갈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가는데마나 VIP대접받고오히려 편했어요.

항상 갈때마나 못했던 계획한것들을 다하고 왔네요.

운좋게도 머문기간 3일동안만 가을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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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뉴저지 도착후 제일 먼저 가본 덤보, 아무도 없습니다.

덤보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가는길

브루클린 브릿지 아무도 없죠

중간쯤 가다보니 사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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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황소 평소같으면 줄서는 곳이지만 맘대로 찍습니다.

엉덩이

페리를 타러 왔습니다 1번으로 입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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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 동네 공원처럼 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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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인데 벌써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배타고 돌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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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파크 근처에서 랍스터롤과 크램차우더를 먹어봅니다(25불)

5시인데 이미 깜깜하죠? 락펠러센터 아이스링크 개장은 했으나 노원인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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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미 락펠러앞에 도착했네요

락펠러 올라가는동안 같이가는 사람 1도 없이 초고속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아무도없는 옥상에서 야경을보고 내려옵니다

락펠러 1층 장난감 가게에 가서 라이프사이즈 차일드피규어(375불)를 발견했습니다. 만다로리안 덕후라 질렀습니다.

옆에 8500불짜리 만다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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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이푸도에 갔습니다 평일인데 1시간 웨이팅했습니다

막상 들어가니 사람은 별로없고 25%수용인원 정책때문에 웨이팅이 길었네요. 딴데 가서 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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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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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이전 바.음식점 클로징이라 맥주사들고 일찍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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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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