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기빙 전주(11월 중순쯤) 다녀왔고,
생생하게 보고 느낀 후기입니다.
2년만에 설레며 도착한 뉴욕,
결론은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없어서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대비 많은 곳을 갈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가는데마나 VIP대접받고오히려 편했어요.
항상 갈때마나 못했던 계획한것들을 다하고 왔네요.
운좋게도 머문기간 3일동안만 가을 날씨였습니다.
글쓴이 깨순이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땡스기빙 전주(11월 중순쯤) 다녀왔고,
생생하게 보고 느낀 후기입니다.
2년만에 설레며 도착한 뉴욕,
결론은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없어서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대비 많은 곳을 갈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가는데마나 VIP대접받고오히려 편했어요.
항상 갈때마나 못했던 계획한것들을 다하고 왔네요.
운좋게도 머문기간 3일동안만 가을 날씨였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