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 레인보우 브릿지를 넘다.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_1일차

안녕하세요, 달뜰리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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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를 열심히 검색한 끝에 중국 여행사가 운영하는 TakeTours 를 찾았습니다. 이 여행사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용객의 대부분은 중국인 또는 인도인(가끔 유럽인도 보임)이여서 무비자로 캐나다 국경을 넘어가지 못하다 보니 가격이 저렴합니다. 대부분의 먹거리, 즐길거리의 시설은 캐나다에 위치하므로 우리의 목적은 캐나다로 넘어가는 것이였습니다. 어차피 아침에 출발해서 해질녘 도착하기 때문에 폭포뷰 숙소는 의미가 없습니다. 숙박과 교통만 해결 되면 나머지는 알아서~ 해결하면 됩니다. 이 여행사 상품은 2+1에 무려 206$ !!! 추가 옵션은 Maid of the Mist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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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주하는 친구는 한번 갔다왔는데 너무 멀어서 2번은 안가겠다고 합니다.(9시 맨하탄 출발 ~19시 폭포 도착/중간 쉬는 시간 포함). 그래서 미여디 카페에서 일정을 함께할 동행자 1명을 구해서 저와 친구, 새친구 이렇게 셋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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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품이 그렇듯 중간중간 옵션을 선택해야하지만 선택하지 않으면 근처 관광을 자유롭게 투어하고 맞춰진 시간에 차에 타면 됩니다.! GOOD! 가끔 기분나빠하는 가이드도 있다고하는데 제가 만난 가이드는 그냥 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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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저렴하다, 저렴하다, 또 저렴하다! 원하는 관광 옵션 선택 가능, 캐나다 국경 넘어서 캐나다쪽 투어 가능

-- 단점: 폭포에서 숙소가 3~40분정도 거리에 위치 (차로 이동하기때문에 문제될거 없음), 미국쪽 편의시설 제로

** 필수 준비물 : 간단한 스낵과 음료수 / 여권 / 예약한 e-ticket / 여분의 옷 (폭포 근처의 물안개로인해 비맞은것처럼 젖을수 있어요) / 50센트 동전 2개 (국경넘을때 필요,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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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 (Watkins Glen, NY)

동부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릴정도로 계곡과 협곡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전 관심없어서 패쑤~ 출구쪽에 공사하고 있어서 이쪽으로 잠시 올라갔다 왔었고, 기념품샵 들러서 아기자기한 소품 구경하는게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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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사이에 있는 세계3대 폭포 중 하나입니다. 폭포의 주변은 경치가 아름다워 공원화되어 있으며, 세계 최대의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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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반 쯤 도착을 한 것 같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네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캐나다로 건너갑니다.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 바라본 미국/캐나다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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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폭포 야경 (Falls Illumination)

매일저녁 해질 무렵부터 새벽 1~2시까지 다양한 빛의 향연을 볼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시간은 다를 수 있으며 스케줄을 미리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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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굽 모양처럽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캐나다 호스슈 폭포 (Horseshoe Falls)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 바라본 미국/캐나다 폭포

캐나다에서 바라본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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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캐나다 호스슈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공원 사이트 들어가시면 더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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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출]

점심+물 5.04

국경통과 0.50

저녁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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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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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6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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