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하게 알아본 건 아니고 뉴욕에서 세탁소하시는 친척분들 통해 들은 내용 가볍게 알려드립니다.
일단 통제되거나 하는 건 크게 없는데 맨하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대거 지방으로 빠져나갔다고 하네요.
한국으로 치면 여의도에서 살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본인 고향인 인천, 대구, 대전, 부산 등으로 내려가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재택근무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뉴욕 사람들이 하루에 한벌씩 꼭 와이셔츠 세탁하는 사람들인데 지금은 세탁소에 손님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일단 지방 내려가신 분들도 많고 집에 주로 있다보니 일상복이며 파티복 같은 것도 전혀 없구요.
세탁소도 일주일에 3일만 열거나 늦게 출근해 일찍 퇴근하고 온다고 합니다.
뉴저지에서 태권도장 하시는 친척분은 랜선강습을 하신다고 하네요^^: 보통 1년치 수강료를 내고 많이 하시는데 그냥 아예 취소시키신 분들도 조금은 있다고 합니다.
제가 몇년전 다녀왔던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때 안갔으면 언제나 갈수 있었을지...
여행가실 분들은 당연히(?) 거의 없겠지만 출장이나 여러 이유로 가시게 되면 꼭 몸조심해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친척분들 통해 들은 뉴욕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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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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