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9년 뉴욕 첫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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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에 한번씩 친구들 만나러 순회 여행을 하고 있어요.

시간은 많고 돈은 한정이 되어있어서 다른 루트로 여행을 즐기고 있어요.

한국>캐나다 (미국) =  한국>유럽>캐나다(미국)>유럽>한국  비용이 비슷비슷합니다? ㅎㅎㅎ 마일리지는 배배배!!!!

제가 방문할때마다 제가 가고 싶은곳을 골라서 친구랑 같이 여행해요.. 

재작년에는 퀘백 다녀왔으니 토론토나 다른 도시 가려 했으나, 제가 뉴욕가자고 박박 우겨서 뉴욕으로 가게 됬어요!!!



파리 > 몬트리올 > 뉴욕 .... 



지하철역인데 한국보다 너무 구려서 실망 많이했어요..

무릎 수술하고가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장애인을 위한 시설은 찾아보기도 힘들었어요..

뉴욕은 진짜 돈 많고 정상인밖에 못 살겠구나 싶었어요.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간 식당... 

역시나 미국의 물가는 미쳤어요.. ㅎㅎㅎㅎ 

와... 한끼에 10만원은 처음 내봤어요.. (1인)



이곳이 그 유명한 타임스퀘어 인가요!!!!??? 



토이스토리 4 한참 나올때라 해피밀이 토이스토리 였는데요,,,

음식 까다로운 친구들이 저 때문에 맥도날드 강제로 1주일 먹었어요 ㅋㅋㅋㅋ...

결론은 다 못모았어요... 가는곳마다 품절이었어요 ㅜㅠ


1달러 커피인데,, 뭐든지 크네요. 

역시 미국


서양식 아침이 그립네요...



위대한 쇼맨에 나오는 다리미 빌딩..




월드트레이드센터 역 맞나요??

이 근처 스파이더맨이 일했던 피자집 갔었는데, 빵만 드럽게 두껍고 드럽게 비싸고,,, 불평 불만이었는데,,,

한입 먹고 위에 말 다 취소,, 쫄깃쫄깃하고 정말로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뽕주사 열심히 맞은 제 친구(미국인)는 저기 보면서 눈물이 글썽글썽 거리더라고요...





이것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데,,,,, ㅎㅎㅎ 

더워죽겠는데 중국인들 정말 새치기 많이 하더라고요... 


매일 양식 먹다가 아시안 푸드가 먹고 싶어서 차이나 타운 와서 먹었어요.





아침에 타임스퀘어 산책을 했는데,,, 팬티만 입고 쉬는 사람들 많아서 깜놀.......


레고는 미국이 제일 싸다고 하니까 몇개 구입 했습니다 ㅎㅎㅎ



뉴욕에서 6일 있었는데,, 한거 없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가더라고요...

얼른 코로나 끝났으면 좋겠어요. 



"태양의 서커스"라는 서커스를 예약을 해서 캐나다 돌아와서 서커스 공연보고 다음날 다시 미국 "벌몬트"에 갔다가 유럽에서 한달더 있다가 한국에 돌아왔어요... ㅎㅎ 

한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지만, 그래도 몬트리올 살면 미국이 가까워서 자주 놀러가기엔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5-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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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42 · 댓글 43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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