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년전 뉴욕의 모습입니다 ㅎㅎ
예전에 다크나이트를 너무 감명깊게 봐서 뉴욕이랑 홍콩은 꼭 가봐야지 했던..제 버킷중 하나였습니다.
그 꿈을 2012년에 실현시켰죠..너무 늦은 후기지만 아 저때 뉴욕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추억에 잠기네요.
뉴욕 다녀와서 나중에 홍콩도 가서 버킷은 이제 사라졌지만 아직까지 또 가고 싶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뭔가 복닥복닥 거리는 뉴욕을 남기고 싶었나 보네요. 이 사진은 아직까지 제 핸드폰 배경화면입니다.
늘 지치고 힘들때면 사진을 보며 그때 추억을 되새기곤 합니다 ㅎ
뭔가 평화롭네요 아까 위에 사진이랑은 정 반대의 컨셉입니다 ㅎㅎ
뭔가 평화롭네요 아까 위에 사진이랑은 정 반대의 컨셉입니다 ㅎㅎ
아마 이 날은 박물관 투어 다 하고 오는 길인거 같네요.
센트럴파크...참 좋지만 이날 엄청 추웠던 걸로 기억해요..
미국 뉴욕은 가을에 가셔야 합니다...겨울에 엄청 추워요....특히 바람...
저녁에 터벅터벅 걷다 보니 어느덧!
저녁에 터벅터벅 걷다 보니 어느덧!
참 볼수록 야경이 아름다운거 같아요.
엄청 추워서 어그하나 사 들고 돌아다니다 마침 줄이 없길래 급하게 한컷 찍었습니다.
엄청 추워서 어그하나 사 들고 돌아다니다 마침 줄이 없길래 급하게 한컷 찍었습니다.
저희 일행이 사진 찍는데 갑자기 줄이 막 생기더라구요.
뉴욕의 명소중 하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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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보아 하니 12월 31일 저녁인거 같네요
이때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싸이 오냐며 저희한테 막 물어보고 했는데...
결국 싸이님과 일행을 봤습니다 ㅎㅎ
추위에 떨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정말 이때 분위기는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뉴욕은 참 언제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지나가고 다시 한번 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