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_우당탕탕 뉴욕자유여행 #4

드디어 마지막편입니다ㅜㅜ 너무아쉽네용..
이번편은 사진이 조금많은편 이해해주세용ㅎ
어디를어떻게 잘라야할지몰라서 몰빵했답니다😽
다시보니까 이런사진도 있었네 하고 추억도 너무 되는 랜선여행....ㅠㅠ


앞편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맨해튼과 거리가있는곳에 머물다보니 기차를 많이 타고다녔답니다!
처음엔 옛날방식으로 표확인하고 너무불안하고 무서웠지만
몇번하다보니까 앱으로 척척예매하고 눈감고도 할지경이되었답니다ㅎ
필름카메라도 많이 찍었는데 아직 인화안한거 안비밀입니다...


여긴 딱히 가려고한곳은 아니였지만 갑자기 거리에 똭 있어서 들린곳! 성당입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않네욤..
꽤유명했던 성당이라 사람도 많았답니다


들어가서는 갑자기 말이 없어진 우리.. 조용하고 엄숙했어요..


열심히 돌아다니고 밥먹을때! 쉐이크쉑이랑 파이브가이즈 둘다 여행중에 가보았지만 전 파이브가이즈추천! 둘다 맛은 미국버거맛ㅎㅎ (전 사실 한국버거가 입맛에 맞았답니다ㅎ)
컵이 엄청큰걸까요 얼굴이작은걸까요
전자가 맞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제일가고싶었던 모마! 미술관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여기는 꼭 가보자 했던곳이에요ㅠㅠ
근데 사람구경인지 그림구경인지... 정신은 하나도없었답니다😂
그래도 제가 제일좋아하는 반고흐 그림들을 실제로 봐서 소원성취!!


생각보다 작은 내 별이빛나는밤에.. 아니 많이작은..
그래도 아름다웠어요😍


열심히 모마돌아다니고 뉴요커처럼 계단에앉아 간식먹기!
미국에서 체리를 엄청먹었답니다 진짜싸요!!
한국은 쪼그매가지구 비싼데 여긴 한봉지에가득!


이날 마지막 목적지에요! 바로 락펠러!!
이때 엄청 고생한게 엄마께서 표를 잘못구매하셔서 ㅋㅋ
제가확인해봤더니 선셋표였던것! ... 어쩐지 엄청 비싸다며 하신우리 어머니... ㅎ
하지만 선셋하길 정말 후회안합니다!!


선셋시간은 아직 남아서 주위에 닌텐도스토어에 들렸어요
제취향들.. 너무귀엽습니다


ㅠㅠ분명사면 또 등짝스매싱 맞아서 조용히 내려놨답니다ㅎ


하나하나 너무 귀여운곳...♥


드디어 선셋에 올라갔습니다! 아직해가 많이 지지는않았네욤. 근데 진짜 사람이 무지막지하게 많았답니다ㄷㄷ 사진도 간신히 찍었어요


근데 점점 해가질수록 너무 아름다운거있죠? ㅠㅠㅠ


와.. 불타오르는 뉴욕 시내ㅠㅜ말을 못했습니다 한동안..
사진에 다 못담아요


사람많은거 보이시죠.. 근데 진짜 이돈내고 볼만했습니다


한껏 눈을 굴리고 내려와서.. 어느덧 저녁이 된 뉴욕...


이날은 아마 일주일 캐나다 넘어가서 놀고 바로 다시 뉴욕 온날! 아무것도 안해서 먹을거쇼핑가서!
치즈종류가 증맬많아여.. 냄새...ㅎ


바로 요놈 사러! 저녁은 맛있는 1인 1랍스터였어요!
미국은 랍스터가 진짜 싸답니다.. 꼭 드세요 두번드세요 많이드세요!! 살도 통통하고 살살녹는 랍스타!!


다음날은 기차도 타고 지하철타고 군데군데 걸어다닌날!
사실 이날 대학교를 구경하고싶었어요ㅎㅎ
콜롬비아 대학교에요!! 도서관!!
이런곳이 도서관이면 맨날가겠죠(헛소리)


다음은 뉴욕대학교였어요.. 사실 여긴 딱히 대학교라고 느껴지지않았던게 그냥 구분없이 건물에 뉴욕대학교라고만 써있고 시내느낌이 물씬났어요 ㅎ


요로케! 콜롬비아 대학이랑은 또 느낌이 다르쥬?


또 하루는 미국가면 꼭 먹어야할 스테이크를 큰맘먹고 먹으러간날! 피터루거스테이크! 예약해야해요 여러분! 두근두근


스테이크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크기도 왕커요..
저 숟가락이 일반숟가락의 3배정도..? 고기 진짜커서 행복했어요..
이래서 미국에서 스테이크먹으면 한국에서 못먹는다는말이.. 뻥이아니였습니다


제 뉴욕일정 마지막 날이었어요...ㅠㅠㅠ
바로 센트럴파크! 너무넓어서 그냥 통채로 하루종일 걸었답니다 운이좋게도 날이 너무좋았어요😽


ㅠㅠ 말로하는것보다 사진을보시는게 제 심정을 아실거에요


저기는 물위에 레스토랑인데 분위기있죠? ㅠ 사람도많았답니다


한..중간쯤에 위치한 큰 분수대에서! 날이엄청좋아요.....


저도 배타고싶어요.. 사진이 진짜 너무 잘나와서 행복했답니다ㅠㅠㅠ


중간에 이로케 귀여운 청설모? 도 보고...


자전거 타는사람, 운동하는사람, 햇빛즐기는사람등 너무 많았고 여유로워보였답니다ㅎ


이사진도 제 책상앞에 자리하고있는 사진이에요!!


거의 끝무렵에 완전 큰 호수가에서! 행복하고 또 행복한 저의 모습이네요...
저때의 제가 부럽습니다ㅜㅜㅜ
아직도 저랑 제동생은 뉴욕에서 벗어나지못하고있어요ㅎㅎ
힘들었지만 그만큼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어렸을때부터의 꿈을 이뤄서 너무 좋았습니다! 비록 어른 다되서 이뤘지만요ㅎㅎ
후딱 졸업하고 다음번엔 서부로 여행가고싶네요~
이렇게 좋은추억 되감게해준 미여디도 감사해요! 이벤트를 떠나서 좋은 날들이었답니다😍 다들행복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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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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