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_우당탕탕 뉴욕자유여행#3

미여디여러분!😽 3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예고한대로 오늘은 말그대로 힐링여행!😍
뉴욕하면 너무 복잡하고 대도시 느낌이 강하지만
힐링목적으로 갔던 저는 맨해튼 근교 바닷가를 추천받아서 갔답니다! 정말정말 너무 좋았고 아직도 잊혀지지않아요ㅠㅠ


여긴 제가 거의 한달동안 머물렀던 곳이에요!
제 사촌이 뉴욕에 살아서 같이 지냈답니다ㅠㅠ
숙박은 덕분에 걱정없었어요😊 다만 맨해튼이랑 거리가 있어서 기차여행을 많이 했어요ㅎㅎ


아침엔 여유롭게일어나서 현지인 맛집을 갔어요! 동네 브런치집이었는데 한국사람 한명도 못봤고 사람은 무지막지하게 많았답니다ㅎ
얼룩소가 트레이드마크에요 귀엽죠ㅎ


조금 맛없게 나왔지만 진짜 뉴욕커된느낌이었어요..


오믈렛! 처음먹었는데 퐁글퐁글하고 맛났답니다😍


그리고 쭉 차를타고 도착한 오늘의 목적지1
바로 Montauk Point Lighthouse!
몬탁비치위에 위치한 등대에요! 날씨가 너무좋아서
이건뭐 그림이었답니다...


그냥 막찍어도 화보네요..ㅠㅠ 등대올라가는 입구에요!
조금 언덕을 올라가야되긴하지만 행복했답니다
이게바로힐링😋


후하 열심히 걸어서 보이는 경치! 너무아름답죠ㅠ
등대위에도 올라갈수도있답니다! 조금 계단이 가파라서 무섭기도했고 장난치다가 머리 쿵 부딫혀서 ㅋㅋㅋㅋㄱ
아픈기억도있어요ㅎㅎ


다보고 내려오다가 뒤돌아봤더니 이렇게 또다른풍경이!ㅠㅠ


여기진짜 역대급 장소에요ㅠㅠ 차타고이동하다가 랍스터 요리집에 이렇게 밖에서 먹을수있는공간을 마련해놨는데
아쉽게도 문이 닫혀서 랍스터는 못먹었지만 바다풍경에 푹 빠져갔답니다ㅎ


이곳에서 랍스터요리를 먹을수있나봐요.. 바다 냄새와 바다뷰를 보며 랍스터를 먹다니... 상상만해도 행복합니다😂 문이 왜닫혔을까요.ㅠㅠ


와.... 지금봐도 너무 아름답고 제 책상앞에 인화해서 붙여놨답니다ㅠㅠ


그리고 또 차타고 가다 만난친구!
행운인가봐요.. 차타고 가다가 길가변에 호수가있었는데
이렇게 백조한마리가..! ㅠㅠ꿈인줄알았답니다
다가가니 먹이주는줄알고 졸졸 쫒아온 백조😍


처음봤는데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여러분합성아닙니다. 절대 제가 이렇게 찍었는걸료😉
백조 내마음속에 저장💕


오늘의 마지막 장소!
몬탁해변! 들어갈때부터 두근두근하죠ㅠㅠ
모래가 어찌나고운지....


천국인가요.. 해변가가 이렇게 아름다운건 처음입니다ㅠㅠㅠ
날씨 너무좋고 바다좋고 제대로힐링합니다!!


부서지는 파도..


여기서 찍은 사진은 몇개월동안 제 핸드폰 배경사진이었어요ㅠㅠ 저기보이는 희미한 달이 포인트!
또 가고싶습니다ㅠㅠ 보내주세료ㅠㅜㅠ
학교 또 휴학하고싶네요😂 이젠 졸업하고 가야겠죠? ㅎㅎ

3탄도 재밌게보셨나요?ㅎㅎ 다음편은 다시 맨해튼입니다!
또 봐요 랜선뉴요커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4-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32 · 댓글 1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