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_우당탕탕 뉴욕자유여행#2

우당탕탕 뉴욕자유여행이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ㅜ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너무 복잡하고 힘들기도했지만 이렇게 추억덩어리들을 보면 참행복한것같아요ㅎㅎ


오늘은 딱 사진만 봐도 어딘지 짐작이 가시죠? ㅎㅎ
타임스퀘어에 다녀갔답니다! 슬슬 걸어서 구경도 하고 그랬어요! 딱히 특정한 목적은없었답니다ㅎ


와 근데 평일이었는데도 사람이 진짜진짜 많았어요..
사실 서울같은 경우 좀 많네 정도였는데 여긴 너어무 많았답니다😂
이날특히 비가올것같다가도 안오고 이래서 하늘은 약간 흐린게 아쉬움포인트!


그래도 대도시뉴욕의 향기가 느껴지네요ㅜㅜ
너무 높고 크고 거대하고...


브로드웨이도 슬쩍 지나갔답니다ㅎㅎ


길다가다 보인 뉴욕도서관에도 들렸어요!
진짜 저희 동네에 이런도서관있으면 매일갈듯해요(🙃)
내부는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래서 눈으로만 쓱 저장!


이날 엄청 걸었던기억이 나네요ㅎ 다리는 아팠지만 눈은 제일 많이 굴러다녔어요ㅋㅋ볼게 넘 많아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어두워서 잘보이지는않지만 천장에 별자리 너무 예뻤어요..


진짜 거대하고 바쁘고 문들은 얼마나 많은지..ㅎ
뉴욕에서 LIRR도 많이 탔는데 후에 그건 후기남길게요😋


사실 오늘 이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최종목적지는 바로 여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필 날씨운이 안따라줘서 조금 볼건없었답니다ㅠ 바람만 많이 맞았지요ㅎㅎ


음 엠파이어와 락펠러 둘중 하나만 가려고했는데 그래도 이왕 뉴욕온거 다보고가자 해서 올라왔어요ㅎ
후에 생각해보면 락펠러가 더욱 볼게많고 이뻤던것같아요! 둘중한곳만 간다면 전 락펠러!
(이것도 후에 공개됩니다😚)


그래도 나름 또 못온다고 생각하니 아쉬웠네요ㅎ
3편으로 이어집니다!


3편을 살짝예고하자면 진짜 잊지못할 힐링스폿!
맨해튼을 벗어나 근교 바닷가여행을 떠났답니다!
다음편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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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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