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한달동안 뉴욕여행 후기에요!
현재 코로나때문에 너무나도 위태위태한 뉴욕이지만
그래도 저의 소중하고 작은 추억 같이 공유하고싶어 올립니다ㅠㅠ
첫 미주여행인 만큼 준비할것도 너무많고 어렵고 걱정되고 무서운것들 투성이었지만, 이런게 자유여행의 맛이죠😂
자세히 얘기하자면 3주는 뉴욕, 1주는 캐나다 이렇게 여행했지만 뉴욕에 초점을 맞추도록할게요😊
여긴 미여디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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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공항에서 나왔을때 모습이었어요.. 얼마나 울고싶었던지.. 14시간 비행기에서 잠도안오고 영화도 재미없고 멍때리다 거의 못자고 내렸답니다ㅋㅋ
이때쯤 한국은 미세먼지때문에 매일 흐림이었는데 여긴 매일 쨍쨍이었어요! 정말 하늘이 이렇게 맑을수도있구나 했어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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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정은 제일먼저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러가는 것!
부둣가사진이에요😊
6월의 뉴욕은 뭐랄까 해는 쨍쨍인데 생각보다 쌀쌀하기도했어요! 얇은 긴팔이나 반팔에 가디건이 적당했고 비오는 날은 조금더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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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위에 타서 이렇게 뉴욕의 빌딩이 보여요.. 진짜 감탄 또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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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이렇게 브루클린브리지 밑을 지나가는데 진짜 후회하는것중 하나는 브루클린브리지를 직접 걷지못한거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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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유의 여신상과 마주했습니다! 아래에 사람들 보이시죠.. 항상 사진으로만 봐서 그런지 이렇게 커다란지 몰랐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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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옷이 저에요😉 다 지나갈때까지 아련하게 바라보는 저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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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아래쪽에 위치한 월스트리트! 자유의 여신상보시고 다음코스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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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상징 황소상인데.. 진짜 사람이 너무많아서 만져보지도 못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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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처 9.11 메모리얼 공원에 들렸어요
실제 무너진 건물자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해요ㅠ
그주변엔 돌아가신 분들 이름이 쓰여있고 국기를 달아 추모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조금 슬프고 숙연해지는 공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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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뉴욕랜선투어는 이렇게 마칠게요😊
2탄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