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_우당탕탕 뉴욕자유여행#1

핵심요약

뉴욕 자유여행 1편,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월스트리트·9.11 메모리얼 동선과 6월 옷차림 팁을 담은 2019년 여행 후기입니다.

  • 2019년 6월 3주 뉴욕+1주 캐나다 자유여행 후기 1편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는 브루클린 브리지 아래를 지나 여신상까지 이동
  • 6월 뉴욕은 낮엔 쨍쨍해도 쌀쌀해 얇은 긴팔+가디건 필요, 비 오면 더 추움
  • 월스트리트 황소상 구경 후 도보로 9.11 메모리얼 공원 이동 가능
  • 9.11 메모리얼엔 희생자 이름과 국기로 추모하는 공간 조성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코스는 어떻게 되나요?

크루즈선을 타면 브루클린 브리지 밑을 지나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간다. 관람 후 다음 코스로 월스트리트로 이동하기 좋다. 글쓴이는 사진으로만 보던 여신상이 실제로는 훨씬 크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6월 여행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6월 뉴욕은 낮에 해가 쨍쨍해도 쌀쌀해 얇은 긴팔이나 반팔에 가디건을 덧입는 게 적당하다. 비 오는 날은 체감온도가 더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3.월스트리트 황소상과 9.11 메모리얼은 같이 볼 수 있나요?

자유의 여신상 관람 후 월스트리트로 이동해 황소상을 보고, 근처 9.11 메모리얼 공원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황소상은 사람이 몰려 직접 만지긴 어려웠고, 메모리얼 공원은 희생자 이름과 국기가 있어 숙연한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실시간 가격·예약·운영시간 같은 실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4시간 비행 후 지쳐 공항에서 울고 싶었다고 적었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직접 걸어보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적었습니다.

2019년 6월한달동안 뉴욕여행 후기에요!
현재 코로나때문에 너무나도 위태위태한 뉴욕이지만
그래도 저의 소중하고 작은 추억 같이 공유하고싶어 올립니다ㅠㅠ
첫 미주여행인 만큼 준비할것도 너무많고 어렵고 걱정되고 무서운것들 투성이었지만, 이런게 자유여행의 맛이죠😂
자세히 얘기하자면 3주는 뉴욕, 1주는 캐나다 이렇게 여행했지만 뉴욕에 초점을 맞추도록할게요😊
여긴 미여디니까요ㅎ.ㅎ



딱! 공항에서 나왔을때 모습이었어요.. 얼마나 울고싶었던지.. 14시간 비행기에서 잠도안오고 영화도 재미없고 멍때리다 거의 못자고 내렸답니다ㅋㅋ
이때쯤 한국은 미세먼지때문에 매일 흐림이었는데 여긴 매일 쨍쨍이었어요! 정말 하늘이 이렇게 맑을수도있구나 했어요 매일!!


저의 일정은 제일먼저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러가는 것!
부둣가사진이에요😊
6월의 뉴욕은 뭐랄까 해는 쨍쨍인데 생각보다 쌀쌀하기도했어요! 얇은 긴팔이나 반팔에 가디건이 적당했고 비오는 날은 조금더 추웠어요😣


크루즈선 위에 타서 이렇게 뉴욕의 빌딩이 보여요.. 진짜 감탄 또감탄!


배가 이렇게 브루클린브리지 밑을 지나가는데 진짜 후회하는것중 하나는 브루클린브리지를 직접 걷지못한거였어요..ㅠㅠ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과 마주했습니다! 아래에 사람들 보이시죠.. 항상 사진으로만 봐서 그런지 이렇게 커다란지 몰랐습니다ㅋㅋㅋ


흰색옷이 저에요😉 다 지나갈때까지 아련하게 바라보는 저랍니다ㅜ


맨해튼 아래쪽에 위치한 월스트리트! 자유의 여신상보시고 다음코스로 좋아요!


월스트리트 상징 황소상인데.. 진짜 사람이 너무많아서 만져보지도 못했네요ㅎㅎ..


그 근처 9.11 메모리얼 공원에 들렸어요
실제 무너진 건물자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해요ㅠ
그주변엔 돌아가신 분들 이름이 쓰여있고 국기를 달아 추모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조금 슬프고 숙연해지는 공간이랍니다😔


첫번째 뉴욕랜선투어는 이렇게 마칠게요😊
2탄에서 만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4-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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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9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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