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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행 5일차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 배터리파크, 월가
호텔에서 아침일찍 우버를 타고 배터리파크에 갔어요! 타임스퀘어에서 배터리파크까지 32달러 정도 나왔는데 다운타운까지 가면서 날씨도 너무 좋고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월요일 아침이라 공원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더 여유롭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배터리파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월가에 도착하게 되는데 거기엔 유명한 황소동상이 있습니다!
황소동상은 부의 상징으로 평소에는 사진찍는 줄이 아주 길다고 하는데 월요일 아침일찍이라 사람이 없어서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뉴욕은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 서로 사진찍어주는 일이 많은데 황소동상에서 사진찍을 때도 뒤에 계시던 친절한 인도가족분들과 서로 찍어 주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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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루클린을 가기 위해서는 다리 밑으로 차를 타고 가는 방법, 지하철을 타고 가는 방법, 브릿지를 걸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브릿지를 걸어서 갔습니다!!! 많이 더울 것 같아서 브릿지 시작하는 초입에서 물을 1달러 주고 샀는데 생각보다 다리가 길지 않고 걸으면서 사진찍고 구경하면서 쉬다보니 힘이 한개도 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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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으로 넘어가서 가장 먼저 한일은 피자집에 줄서기 였습니다~
브루클린에는 그라말디피자와 줄리아나스피자가 있는데 오픈시간을 잘못알고 가서 1등으로 가게 되었어요ㅋㅋㅋ
그래서 둘중 한곳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저는 그라말디피자를 택하고 1등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라말디피자는 소스와 토핑을 선택하는 화덕피자인데 저는 화이트소스와 토마토소스 반반에 어니언과 페퍼로니만 추가하여 먹었어요! 미국피자는 많이 짜다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각오하고 갔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맛있었어요!!!
이게 진짜 피자구나 하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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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고 여유롭게 걸으면서 공원도 걷고 유명한 포토스팟에서도 사진찍고 정말 좋았습니다.
걷다보면 포토스팟이 다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라 브루클린에서는 지도를 보지 않고도 쉽게 길을 찾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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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브루클린에서 지하철을 타고 미드타운으로 넘어와서(참고로 뉴욕에서 지하철 처음타봤는데 구글지도로 검색하면서 타시면 정말 쉽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기념품 쇼핑하고 빨간계단에 앉아서 타임스퀘어를 보며 여행의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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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뉴욕여행에 대한 꿈을 가지고 몇년을 계획하며 뉴욕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여행하는 내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고 여행 다녀온지 반년이 넘은 지금도 믿기지가 않아요. 여러 이유로 5박이라는 짧은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2주이상 또 가고싶다는 꿈이 다시 생겼습니다. 뉴욕은 영화의 도시답게 영화처럼 다가온 곳이였고 많은 분들이 느꼈으면 하는 곳입니다.
하루빨리 전세계가 안정을 되찾고 뉴욕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모두 무사히 행복하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여행기가 아닌 또 다른 뉴욕여행을 위한 여행후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