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 대한 정보는 정말 문외한이었는데
친구와 지인 안내로 뉴저지 여행은 정말 알차게 한 거 같습니다.
사진은 많이 없지만 즐겁게 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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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간 곳은 펠리 세이즈 파크에서 차를 타고 15~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포트 임페리얼 이라는 곳 입니다.
친구 말로는 해밀턴 파크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고 하더군요.
유명한 해밀턴 파크 보다 맨하탄 빌딩숲을 조금 가까이에서 보실 수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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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포트 임페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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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해밀턴 파크 입니다.
가기 전에 해밀턴 파크를 검색해 봤는데
BTS도 이곳에서 단체 사진을 찍은 적이 있더군요.
그래서 겸사겸사 한번 가 보았는데 포트 임페리얼 처럼 강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맨하탄 빌딩 숲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점은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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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조기를 구름 사이 햇빛이 조명처럼 비춰주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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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간다는 곳인데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
그냥 봐도 아름다운데 석양이 질 즈음에 가면 한층 더 로맨틱한 느낌이 듭니다.
단, 차가 있으셔야만 가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럼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춤과 함께 뉴욕과 뉴저지를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