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조금 늦은 7월의 뉴욕 여행③ (서클라인크루즈, 베슬, 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 메디슨스퀘어파크, 쉑쉑버거, 디즈니스토어, M&M스토어, 허쉬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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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했던 뉴욕 대정전으로 인해 이날 예정된 뮤지컬이 취소되고 타임스퀘어가 마비 되는 난리속에 모든 계획이 바뀌면서 정말 당황했던 기억이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불꺼진 뉴욕을 언제 볼 수 있었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여행 3일차는 가장 많은 장소를 갈 수 있게 된 날이에요!!

*서클라인크루즈(Circle Line Cruise)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개가 있어요! 무료 페리, 자유의여신상이 있는 곳에 직접 내리는 크루즈, 다운타운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미드타운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등 여러 방법이 있는데 저는 그날 일정이 미드타운에서 출발하여 미드타운에서 내리는게 가장 좋아서 서클라인크루즈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우버를 타고 아침 일찍 도착해서 크루즈 2층 야외 좌석에 앉게 되었는데 바람도 정말 많이 불고 해는 쨍쨍해서 너무 뜨겁고 자유의여신상만 보고나서는 바로 실내로 들어갔습니다.ㅎㅎ(참고로 자유의여신상을 보는 시간이 정말 짧아서 사진 찍으시려면 미리 준비를 하고 계셔야 합니다.)


 


 


 


 


 


 


*베슬

베슬은 사실 계획하지 않았었는데 하이라인파크를 가다가 발견한 곳이라 베슬에 직접 올라가진 않고 잠시 쉬며 구경만 하고 왔어요! 핫플이라 사람도 많고 공연도 하고 주변에 쉴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하이라인파크

하이라인파크는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만든 곳이에요. 7월 여름이라 너무 더웠던것이 큰 단점이었지만 뉴욕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벽화나 여러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야외 미술관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첼시마켓

첼시마켓은 랍스터를 먹기 위해 간 곳입니다!
랍스터는 가격이 매일 달라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갔을 때는 스몰 사이즈로 32달러 정도 였어요. 두명이서 스몰사이즈 먹었는데 배부르진 않아도 딱 좋았습니다.
첼시마켓은 많은 상점이 있고 구경할 것도 많아요! 사람도 그만큼 정말 많아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메디슨스퀘어파크, 쉑쉑버거

한국에서 계획할때 쉑쉑버거를 가야겠다 생각하고 이왕이면 꼭 본점을 가자!! 하면서 메디슨스퀘어파크를 찾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본점이라 줄을 많이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였는데 저는 바로 주문을 하였어요! 음식도 바로바로 나와서 공원에 자리잡고 맛있게 먹었어요! 밀크쉐이크는 개인적으로 너무 달았지만 다 맛있었습니다.~


 


 


 


 

*타임스퀘어(디즈니스토어, M&M스토어, 허쉬스토어)

뮤지컬을 보기로 했던 계획이 모두 취소된 후 마지막날 쇼핑 예정이었던 곳에 미리 다 가기로 하고 타임스퀘어의 거의 모든 상점을 다 들어갔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그 중에서도 디즈니스토어, M&M스토어, 허쉬스토어는 인기도 많고 기념품이나 선물을 구매할 것이 많은 곳이에요.
M&M스토어에는 스티커사진 찍는 부스가 있는데 4달러에 재밌는 추억을 남길 수 있어요!


 


 


 


 


 


 


 


 


 


 


 


 


 



세번째 여행후기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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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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